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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펑 물러나라 (89.5.22~5.23)

관리자  |  200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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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5월 22일



▲ 이날도 헬기가 천안문 광장 주위를 맴돌았다.


▲ 학생들이 계엄령에 대항하여 시위를 벌였다 "덩샤오핑 물러나라! 리펑 물러나라!"


▲ 공안이 동원되어 시민들을 해산시켰다


▲ 공안이 한 시민을 구타하고 있다


▲ 시민들이 공안을 에워싸고 질책하고 있다


▲ "오늘 저녁 낙하산 부대가 출동한다고 합니다"


▲ 영국 유학생 "학생운동을 성원하고 계엄령을 반대한다!"


▲ 독일 유학생 "학생 민주운동을 성원한다", "독재를 종식하라!"


▲ 모스크바 유학생들의 성원


▲ 美 샌프란시스코 "중국의 운명이 개변될 시기가 왔다, 민주와 법치, 그리고 다원화만이 중국을 구할 수 있다", "자오쯔양을 지지한다", "인민의 힘 만세!"


▲ 美 마이애미 "중국 대학생들의 애국 민주화 운동을 지지한다!"


▲ 필리핀 마닐라 "학생들의 마음은 하나로 이어졌다"


▲ 홍콩에서 간 프랑스 유학생


▲ 한 편 시민들은 계속 계엄부대 군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1989년 5월 23일



▲ "리펑이 물러나지 않는 한 우리는 매일 올것이다", "리펑을 타도하자" - 베이징 칭화대 학생들


▲ 5월 하순, 천안문 광장에는 학생들의 텐트가 늘었다


▲ 이날 오후 폭우가 내렸지만 학생들은 천안문 광장을 계속 지키고 있었다


▲ 베이징으로 달려온 안후위(安徽)성 대학생들


▲ "베이징은 총칼 아래서 살고 싶지 않다"


▲ "리펑 썩 물러가라"


▲ 고령의 농대교수가 학생들을 찾아와 성원해 주었다


▲ 퇴역 장애자 군인이 지팡이에 "학생들을 지지하고 부패를 반대한다"를 표어를 써 붙였다


▲ 베이징 학생과 시민들이 계속 군인들에게 부패를 반대하고 기본 인권을 쟁취해야 한다는 이치를 설명했다


▲ 제38군 군관이 "절대 학생들에게 총을 쏘지 않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후 이 군관은 체포되었다)


▲ 후난성에서 온 세 명 영웅이 천안문 마오쩌둥 초상화에 페인트를 뿌려 천으로 가리고 있다. 각각 신문사 미술 편집장, 초등학교 교사, 버스회사 직원이었던 그들은 지금까지 감금되어 있다.


▲ 마오쩌둥 초상화는 그날밤 새것으로 다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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