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포토/19금] 피의 일요일 (2) (89.6.4 낮)

관리자  |  2005-04-30
인쇄하기-새창

1989년 6월 4일 낮


▲ 6월 4일 아침, 계엄군이 창안(長安)거리와 천안문 광장을 점령했다


▲ 6월 4일 낮에도 계속 사상자가 줄을 이었다


▲ 길거리의 사망자


▲ 총에 맞은 시민들이 병원에 실려가고 있다


▲ 버스를 들이받으며 전진하는 탱크부대


▲ 탱크부대가 지나간 자리


▲ 탱크에 짓눌려 사망한 처참한 모습


▲ 탱크에 두 다리를 잃은 학생


▲ 계엄군 차량이 지나가자 두 시민이 숨고 있다


▲ 계엄군을 피해 다리밑에 숨은 연인


▲ 행인들을 구타하고 있는 27군 군인들


▲ 분노한 시민들이 계엄군 군인 한명을 죽여 육교에 달아매 놓았다


▲ 분노한 시민들에 의해 불에 탄 탱크


▲ 피로 물든 베이징 거리


▲ 모 병원


▲ 시민과 학생들이 가족 혹은 친구의 시신을 찾고 있다


▲ “사랑하는 내 아들아!”


▲ 비통


▲ 비통


▲ 울음을 터트리고 있는 소녀


▲ 학살을 끝낸 계엄군이 천안문 광장 학생들의 소지품과 시체를 태워 증거를 없애고 있다


▲ 계엄부대가 '자유의 여신상'을 불사르고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5 89년 천안문 사건 학살 직후 사진 공개돼
편집부
12-06-04
24 장쩌민과 6.4천안문사건 [3]
관리자
05-08-06
23 中 금메달리스트 공산당 탈당 성명 발표
관리자
05-03-13
22 6.4민주화운동, 왜 실패했나?
관리자
05-06-03
21 6.4민주화운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BC 설문조사>.. [1]
관리자
05-06-03
20 마오쩌둥 초상에 페인트 뿌렸던 세 사람은 지금 어디에? [6]
관리자
05-05-06
19 천안문사건 투입 군인들, 16년간 감금 [19]
관리자
05-05-30
18 “다시는 공산당에 무릎 꿇지 않을 것이다” [12]
관리자
05-04-29
17 [포토] 유혈진압 그 이후.. (89.6.5 이후) [7]
관리자
05-06-04
16 [포토/19금] 피의 일요일 (2) (89.6.4 낮) [67]
관리자
05-04-30
123
글쓰기
398,19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