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인터넷 차르’의 몰락... 루웨이 전 선전부 부부장,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

권성민 기자  |  2019-03-26
인쇄하기-새창



▲ 루웨이(魯煒) 전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


[SOH] 중국에서 '인터넷 차르'로 불리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했던 루웨이(魯煒) 전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이 14년형을 선고받았다.


26일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에 따르면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루웨이 전 부부장에게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에 벌금 300만 위안(한화 5억여원)을 선고했다.


루 전 부부장은 법원 판결을 받아들여 항소하지 않기로 했으며, 그동안 받은 뇌물은 국고에 추징됐다.


루 전 부부장은 2002년 7월부터 2017년까지 주요 공직에 재직하면서 직위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3천200만 위안(54억여원)의 뇌물을 받았다.


그는 중국 관영 신화사 부사장, 베이징시 부시장,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 국무원신문판공실 부주임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 연합뉴스



권성민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130 習, 일대일로 관련 회의서 ‘대외 침략 전통’ 전면 부인
구본석 인턴기자
19-06-07
2129 “장쩌민 가족 해외 자산은 1조 달러”... 中 사업가 폭로
김주혁 기자
19-06-05
2128 中, 사회 불안 고조 속에 찾아온 ‘톈안먼 30주년’ 강력 ....
이연화 기자
19-06-04
2127 中, 美 화웨이 ‘거래 금지’ 직후 구금 중인 캐나다인 2....
한지연 기자
19-05-21
2126 中, 對美 현안 해결 위해 美 전직 고관, 변호사 고용 주....
김주혁 기자
19-05-16
2125 中 온건파, 對美 강경노선 비판... 習, 정치적 입지 불안?
도현준 기자
19-05-15
2124 “中, 캐나다인에 2번째 사형 판결... 화웨이 보복성 짙어”..
김주혁 기자
19-05-15
2123 中, 시장주의 경제학자 감시 및 통제 강화... SNS 폐쇄,....
한지연 기자
19-05-13
2122 習 노선 강화하는 中 칭화대... ‘학문·사상 자유 기념비....
도현준 기자
19-05-07
2121 中, 화웨이 보복?... 캐나다인 마약사범에 또 사형선고
권성민 기자
19-05-0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CCP OUT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13,951,66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