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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순수함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

편집부  |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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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방승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은 3일 2시 션윈공연 관람을 위해 안양아트센터를 찾았습니다.


방 의원은 공연을 통해 중국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특히 프로그램 ‘신에게 하다를 바치다’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처음 봤는데 5000년의 중국역사 또 전통문화, 그런 걸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금 인상깊었던 것은 티베트 청년들의 무용있지요? 자연과 함께 자연 속에 녹아 들어가는, 신에게 바치는 춤, 그런 걸 보면서 아.. 현대 그 잃어버린 자연을 되찾게 할 수 있는 그런 춤이 아니었던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는 공연에서 중국 무용의 부드러우면서 내면적으로 철심과 같은 강인한 무대를 느꼈다면서 아울러 무용 속에서 우리가 지금 현재 잊어버리고 있는 자연과 인간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션윈 공연이 현대 문명에 찌든 도시인들에게 마음이 정화되는 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음성) “수도권시민들은 그 현대문명때문에 굉장히 힘들어하고 찌들어 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 번은 꼭 와서 보시면 뭔가 마음이 정화되고 순수함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는 자연이 우리를 순수하고 선하게 만든다면서, 션윈 공연은 그런 자연으로의 회귀를 나타내는 것 같다고 차분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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