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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총회장, “작품 속에 빠져드는 공연”

편집부  |  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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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15일 저녁 대구 수성 아트피아에서 열린 션윈공연을 관람한 박철종 전 마산예총회장이자 현 마산민속골동품 경매장 대표는 소규모 도시에서도 션윈공연을 관람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음성) “이건 한마디로 말해서 너무너무 작품이 와닿고 쉽게 말해서 이 작품 속에 빠져드는 것이….한국에 들어왔을 때부터 한번도 안빠지고 봤는데…규모가 작은 시에도 널리 알려서..그러면 좋지않나,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아쉽고… 아, 너무너무 와 닿아요. 좋아요. 예술로서는…그 천사를 본 느낌, 그런 느낌이예요.


박 대표는 삼위일체가 맞는 션윈공연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공연이라고 감탄했습니다.


(음성) “공연이 전통적인 중국무용을 한눈에 다 보는 것 같은데, 혼을 빼는 것 같아서 어떤 작품이 더 좋고…그게..그리고 뒤에 영상 스크린이 정말 특이하잖아요. 작품성을 보면 정말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품이다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음성) “(공연이) 삼위일체가 맞아요. 라이브 음악에, 뒤에 스크린, 또 정말 하나같은 율동, 또 작품성, 전체적으로 과연 세계적으로 공연할 분들이다.


박 대표는 무용수들에 대해서도 탄성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음성) “아! 쉽게 말하면, 상상을 초월할 정돕니다. 하나같이 키부터 시작해서, 율동부터 시작해서, 그러니까 삼위일체가 아니라 사위일체가 똑 맞아떨어져. 제가 반문하고 싶습니다. 누가 이렇게 과연 창작과 모든 것을 총 지휘하시는고?


전자오르간을 오랜 기간 연주했다는 박 대표는 션윈 음악에 대해 물방울이 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음악은 조화하고 하는 게 있거든요. 감정처리부터 시작해서 악기들을 접목시켜서 한마디로 물방울이 튀는 그런 음색으로 들리고, 이런 음악을 CD로 만들어서 판매를 했으면 참 좋겠어요. 라이브라는 게 그렇게 좋은 겁니다. 물방울이 튀는 그런 감명을 받았기 때문에… 참 좋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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