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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을 보지 않고서는 문화를 논하지 말라”

편집부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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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여성뉴스 대표이사 유순희

[SOH] 29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된 미국 션윈예술단 내한 공연에 많은 주류 인사들의 찬사와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올해로 공연을 3번째 봤다는 유순희 부산여성뉴스 대표이사는 볼수록 공연의 영상 기술과 다채로운 작품 내용에 감동받고 있다면서, 중국의 찬란한 전통예술을 완벽히 표현한 작품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제가 션윈 공연은 오늘로서 3번째 보게 되는데, 갈수록 영상 기술이라든가 무용단의 색다른 내용들이 훨씬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3번째 봄으로서 더욱 확고하게 느낀 것은 중국 정부가 중국의 찬란한 전통예술을 살리는게 바로 중국 션윈 예술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일이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션윈 예술단이 있는 한 그 어떤 나라도 중국의 문화 예술에 대해서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화려한 색체감, 음악, 영상 이 모든 것들이 완벽한 작품이었습니다.


한 자리에서 중국의 오천년 전통문화 예술을 집약시킨 모든 것들을 지루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요. 동양문화 예술의 백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양 문화예술의 집약된 예술의 최고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도용복 대구한의대학교 특임교수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연을 관람했다는 도용복 대구한의대학교 특임교수는 작품 속 소재 중 ‘진선인’ 사상에 큰 감동을 받아 눈물까지 흘렸다면서, 무용과 영상이 멋지게 어우러져 보는 이의 영혼을 울렸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작년에도 (이 공연을) 봤는데, 올해에는 상당히 업그레이드된 것 같아요. 아주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상당히 아주 놀라움을 가지게 하고 무언극이 주는 것이 영혼을 더 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전율을 했죠. 영상기술이 좋으니까 훨씬 더 큰 감동을 받는 것 같아요.


저는 (이 공연을) 많이 소개하죠. 이번에도 제가 굉장히 많은 분들을 모시고 왔는데, 야 이런 (공연을) 왜 이제 보게 되느냐 하면서 굉장히 저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 공연을 보길 원하는데, 모르니까 못 보고 이런 무용을 통해서 엄청난 교육의 현장을 보게 한다는 것이 아주 놀라운 일이죠. 아주 전율적인 감동을 느꼈습니다.”

 



▲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팀장 이경연

션윈공연을 처음 봤다는 이경연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팀장은 공연을 보면서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기존에 접했던 다른 중국 문화예술과는 완전히 달랐다고 말했습니다. 또 웅장한 스케일의 화려한 화면과 수려한 무대 의상, 오케스트라의 현장 연주가 조화를 이뤄 필터링이 잘된 중국 전통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이 다양하게 잘 표현됐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제가 느낀 것은 영혼의 정화작용을 충분히 줄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과 자연과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재능들을 잘 조화롭게 어울려서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을 보면서 기존의 어떤 중국 예술단들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굉장히 순수해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각 민족들의 민족성, 고유한 슬기로움과 용맹함을 보여주어서 굉장히 짧은 구성인데도 불구하고 다이나믹한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아주 글로벌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무엇보다도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선함, 자연, 그리고 중국에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서들이 아니고 중국에서 아주 필터링이 잘된 고유한 선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주 순수한 무용, 음악, 오케스트라가 라이브로 나오는 작품은 거의 보기가 힘들 건데요. 그런 면에서 굉장히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현대사회에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또 시스템 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잖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작품을 보니까 굉장히 순수한, 자연 앞에 겸손함, 그리고 모든 것들을 우리가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서로 도와주고 선함을 잃지 말아야 겠다(는 것이 이 공연에서 받은 메시지인 것 같아요)”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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