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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통문화 공연의 센세이션, ‘션윈(神韻)’... 한국 투어 시작

편집부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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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2017 션윈 월드투어 tv팟 캡처


[SOH] 세계 문화 공연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미국 션윈예술단의 ‘션윈(神韻, Shen Yun)’ 공연이 4일 저녁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한국 투어의 첫 무대를 열었다.


지난 10년간 해마다 전 세계 투어를 펼쳐 온 ‘션윈’은 각국의 유명 공연장에서 매진 행진을 거듭하며, 공연의 수준과 명성을 대변해왔다. 이번 한국 내한 투어에서도 션윈 티켓이 빠른 매진율을 기록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주류 인사들이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 ‘꼭 보고 싶었던 공연’


이건호(李建鎬) 대한불교조계종 방생법회 회장은 평소 션윈 공연을 꼭 한번 보고 싶었다면서, 국제적인 상생(조화와 평화)에 기여하는 훌륭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음성) “아주 훌륭한 공연이었구요 정말 재미있는 공연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션윈 공연은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어요. 지금 특히나 국제적으로 세계적으로 문화가 앞으로 문화는 관광이고 문화는 곧 상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상생은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살자라는 것인데, 아마 그런 점에서 감동을 많이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주 색다르면서도 재미있는 공연이라고 저는 얘기를 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저는 지금까지 문화 쪽의 일을 오랫동안 많이 해온 사람으로서, 이런 공연을 정말 오늘와서 본다는 것도 뜻깊은 날이고 뜻깊은 공연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인류에게 교훈을 준 좋은 문화를 다시 접할 수 있는 기회’


김수섭 조세일보 사장은 “중국의 고유함이 현대적인 무대 배경과 잘 연결돼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입체적인 무대 배경과 현장 오케스트라가 각 작품과 매우 잘 어우러져 인류에게 다양한 교훈을 준 중국 전통문화를 한층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음성) “이번 공연이 굉장히 신선했던 것 같아요. 굉장히 중국스러우면서도 현대미가 많은 그러한 좋은 무용이었던 것 같아요. 굉장히 활기차면서도 많은 공감을 주는 그러한 좋은 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체로 재미있고 역동적이었는데, 무엇보다도 그 의상들이 아주 화려한 의상에 무용과 몸 동작이 굉장히 어울리게.. 환타지하다고 할까요? 그러한 의상들이 굉장히 인상깊었구요. 무대 (배경의) 컴퓨터 그래픽과 (맞춰) 사람이 등장하는 아주 재미있는 도구를 활용한 것 같아서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아 중국문화, 아주 역사가 오래되고 깊은 문화, 인류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던 그런 좋은 문화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 ‘영감을 주는 공연’


김성수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작품들을 흥겹고 즐겁게 봤다”면서, “무대배경과 오케스트라, 무용수와 관객이 잘 조화가 되는 편안함과 좋은 에너지와 같은 영감을 받아, 해마다 많은 지인에게 추천하는 공연”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음성) “너무 흥겹고 행복했어요. 영감이 있는 것 같았고 그래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기대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을 흡족하게 해준 것 같아요. 무대 배경 또 무대 관객들 이런 것들이 융합이 잘 된 것 같고 공연 내용도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 그런 것들이 제 마음에 기대가 있었는데, 이렇게 잘 된 것 같아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을 추천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리를 같이 했는데, 많은 분들이 이 공연을 통해서 새로운 영감도 얻고 개인적으로는 행복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공연은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감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게는 (션윈 공연이) 좋은 영감을 주었고, 제가 받은 영감을 다른 분들도 많이 받고 그 에너지로 사회 활동을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중국의 5천년 역사 속의 다양한 역사와 신화, 전설 등을 소재로, 동서양 악기가 어우러진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최첨단 디지털이 만드는 환상적인 무대 배경, 무용수들의 아름답고 황홀한 의상과 고난도 무용 기법 등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하는 ‘션윈’ 공연은 오는 12일까지 고양, 춘천, 부산에서 ‘2017 한국 내한 투어’를 진행한다.



<공연 정보>


■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2017.2.4(토) 7:30 pm
 2017.2.5(일) 2:00 pm, 7:30 pm


■ 춘천 강원대 백령아트센터

2017.2.8(수) 2:00 pm, 7:30 pm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2017.2.10(금) 7:30 pm
 2017.2.11(토) 2:00 pm, 7:30 pm
 2017.2.12(일) 2:00 pm


■ 션윈 홈페이지 ko.shenyun.com  /   ☎ 1588-8808



권성민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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