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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품의 이야기에서 심오함이 느껴져

편집부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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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한국에서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는 션윈예술단의 과천 마지막 공연이 1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공연을 관람했다는 우담 이희영선생 기념사업회 재단법인 우담장학회 황원섭 이사는 다양한 각 작품에서 모두 내면의 깊이가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우선 재미있고 중국의 무용에 깊이가 굉장히 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별히 공연하고 영상하고 그걸 이제 배합을 (잘) 시켜 가지고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주 신비스럽게 공연하는 것에 대해 특이함을 느꼈어요.

 

황 이사는 자신이 그동안 봤던 중국 공연들과는 차원이 다른 공연이었다면서 각 작품의 이면에서 심오함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가끔 여행가면 그때 중국무용도 조금 볼 기회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 하고는 상당히 차원이 틀리게 상당히 뭐랄까 고급화되었고 입체적이고 우주.. 그런 것을 무대로 해서 펼친 것 같아서 상당히 심오한 깊이가 있다하는 것을 느꼈어요.

 

무용과 함께 어우러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각각의 이야기를 더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게 했다는 황 이사는 동서양의 악기가 멋진 하모니를 이룬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중국의 악기뿐만이 아니라 다른 서양악기와 합쳐져서 음의 영역이 굉장히 넓어진 것 같고 또 그런 것이 어색하지 않고 혼돈스럽지 않고 조화롭게 진행된다는 것이 참 잘 편성됐다는 생각을 했어요.

 

황 이사는 이번 공연이 중국의 다른 공연들과는 차원이 다른 고급적인 공연이었다면서 많은 이들이 꼭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음성)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중국무용하고 중국의 오천년 문명을... 좀 차원이 틀리기 때문에 한번 볼 필요가 있더라(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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