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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목물기에 나선 괴뢰
이름 : 애국시민
2010-12-20
북한은 대한민국 국군이 우리 영해에서 방어적 차원의 훈련을 문제 삼아 도발을 감행하여 우리 군은 물론 민간인과 희생과 민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을 괴멸시킬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같은 민족에게 포탄을 퍼붓는 게 예의가 아닐 것 같아 바다나 밭에 경고성 포탄을 쏘고 참았다.
 
오늘 또 우리 군은 우리 영해에서 통상적인 훈련을 했다. 이 훈련을 문제삼아 다시 도발을 감행한다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으며 북한은 괴멸할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김정은 세습체제의 친위부대 세습목사와 기독교를 김정일, 김정은의 은전 아래 살기를 원하여 김일성 유지를 따르는 세습목사를 빠른 시일에 북송시켜라.
 
동화사, 봉은사 땅밟기, 범어사 무너지기를 지나 이제는 대한민국 목물기에 나설 우려가 있는 세습 목사 등 기독교를 빨리 북송시키지 않으면 대한민국 전체가 김정은 세습 체제를 찬양하는 세습 철학으로 채워질 수 있다. 독사의 이빨 같고 드라큐라 같은 이빨로 대한민국 국민 뒤목덜미를 노리는 세습목사등 기독들의 이빨을 뽑아 도장을 새기자. 대한민국 국민 목물기를 노리는 독사의 이빨을 숨긴 목사들이 입을 벌리면 신종플루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 아가리를 닭똥으로 틀어막자.
 
모 사이트는 벌써 대한민국 국민 목물기를 당해 세습 목사 등 기독교를 찬양하는 독사가 되어있는 지 모른다. 드라큐라가 그렇듯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뒤가 보이면 목을 꽉 물어 드라큐라 균을 전염시켜 기독을 찬양하게 되고 김정은 세습을 찬양하게 된다. 내가 00를 특수부대로 변신시키기 위해 연평 앞바다로 집결하라고 했을 때 하나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그 반증으로 보여진다. 1진은 개머리와 우도 해안포를 뜯어와서 엿사먹고, 2진은 방사선 포를 팔아서 중고차 사고 3진은 미그기와 김격식을 잡아와서 아파트와 바꾸고 4진은 김정일 김정은을 잡고 압록강, 두만강 찍고 통일 하려든 나의 작전계획에 행동에 나설 기미도 보이지 않았던 모 사이트는 김정은 친위부대 세습목사 등 기독교에게 대한민국 국민 목물기를 당한 게 아닌가 의심된다. 목물기를 당했다면 교회 주변만 가면 교회가 막 부르는 것같은 미친 현상이 일어난다. 교회에 들어가지 말고 국민 앞에 이실직고 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돌아오기 바란다.
 
미국은 한반도를 미제국의 논리로 가져가지 마라. 한반도를 이용하여 미국의 힘을 보여줘 차기 선거판에 한반도를 끌여들이는 일을 한다면 한국군 모든 전력은 미국을 향할 것이다.
 
중국, 러시아, 일본 역시 한반도를 자국 이득에 따라 일회용으로 사용하지 마라.
우리 오천 년 역사는 고도리 판에서 하루 아침에 딴 것이 아니다.
 
단결된 대한민국 국민의 힘이 어떤 침략도 막아내고 응징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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