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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보안국 “中, 러 침공 전 대규모 사이버 공격”

디지털뉴스팀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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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이 러시아의 침공에 앞서 우크라이나 주요 정부 부처의 웹사이트 수백 곳에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더타임즈’는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을 인용해 “중국은 우크라이나 국경 수비대와 국방부, 국립 은행, 철도국 등을 포함해 600여개 이상의 웹사이트에 대해 수천 건의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SBU에 따르면 중국의 사이버 공격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 직전부터 시작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일인 지난 2월 23일 정점을 찍었다.


영국 정부도 국가사이버안전센터가 중국이 우크라이나의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했다는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영국 정부 대변인은 "국립사이버안전센터가 우리의 국제 파트너들과 함께 이 같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SBU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엄정 중립을 지키겠다는 중국의 약속은 거짓으로 확인되는 것이다.


앞서 중국 정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에 대해 비난을 거부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전쟁을 지원하는 것으로 판명되면 서방의 제재로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더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대사관은 이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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