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英 ‘중국 조사위원회’... “中 강제 장기적출 현재도 계속, 매년 최소 9만건”

구본석 인턴기자  |  2019-06-18
인쇄하기-새창



▲ [사진=파룬궁 정보센터]


[SOH] 영국 ‘중국 조사위원회(China Tribunal)’에서 중국 내 파룬궁(法輪功) 수련자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 만행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중국 조사위원회(China Tribunal·이하 위원회)’를 인용해 그동안의 증언청취 결과 등을 토대로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중국에 수감됐던 파룬궁 수련자나 위구르족 출신들은, 자신들이 수감된 기간 중 끊임없이 혈액검사와 각종 검진 등을 받았다고 위원회에 증언했다.


중국 조사위원회는 ‘중국 장기이식 악습 근절을 위한 국제 연합(International Coalition to End Transplant Abuse in China·Etac)’ 주도로 지난 2014년 결성됐다. 위원장은 국제 유고전범재판소(ICTY) 검사로 활동했던 제프리 니스 영국 칙선변호사(QC)가 맡고 있으며, 여러 의료전문가와 인권활동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는 수감자 등의 증언과 각종 조사 자료를 근거로 중국에서는 현재까지도 한 해 최대 약 10만건의 강제 장기적출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니스 위원장은 특히 “파룬궁 신도들이 강제 장기적출의 주요 공급원이라는 점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혔다.



구본석 인턴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443 美 국무부 “종교 탄압 국가에 대한 대응 조치 강화할 것..
김주혁 기자
19-07-15
1442 뉴욕, 대정전 42주년 되는 날 또다시 블랙아웃... 기묘한..
곽제연 기자
19-07-15
1441 사이버보안 업체 보고서... 화웨이 제품 해킹 취약성 입증
한지연 기자
19-07-12
1440 구글 AI 음성비서, 사용자 대화 내용 1000여건 유출
도현준 기자
19-07-12
1439 UN 22개국 대사, 공개서한 통해 '中 신장위구르 수용소 철..
한지연 기자
19-07-11
1438 美, 중국산 제품 110개 품목 관세 1년간 면제
권민호 기자
19-07-10
1437 英 싱크탱크, 화웨이 사원 25,000명 이력서 분석... “軍..
박정진 기자
19-07-10
1436 트럼프 행정부, 인권 외교정책 강화 위한 위원회 신설
하지성 기자
19-07-09
1435 美, 對中 무역협상 앞두고 대만에 무기 판매 승인
도현준 기자
19-07-09
1434 피터 나바로... “5G 구축서 화웨이 배제 방침 바꾸지 않..
구본석 인턴기자
19-07-04
글쓰기
345,685,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