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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델타보다 ‘중증화율, 사망률, 입원기간’ 낮아”... “백신 접종과도 무관”

디지털뉴스팀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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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보다 입원율과 중증화율, 사망률이 모두 낮으며, 이는 '백신 접종 여부나 코로나19 확진 이력 유무에 상관없이 공통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결과는 미 대형 의료기관 카이저 퍼머넌트 서던 캘리포니아와 캘리포니아대학교(UC) 버클리캠퍼스 연구진 등이 5만2000여명의 오미크론 감염자와 약 1만7000건의 델타 감염자를 분석한 연구에 따른 것이다.


연구진은 “오미크론 확진자들이 델타 확진자들보다 중증화율은 74%, 사망률은 91%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입원 기간도 오미크론 확진자들 델타 확진자들보다 3일 정도 짧았다”고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중에서 중증이 적은 것은 백신 접종 여부나 코로나19 확진 이력 유무에 상관없이 공통적이었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오미크론이 델타보다 전파력은 강해도 증상은 가볍다는 앞선 연구 결과를 뒷받침한다”고 판단했다.


앞서 영국과 남아공에서도 같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NICD)는오미크론 감염자의 입원율은 델타 등 다른 변이에 감염된 환자보다 약 80% 낮았다고 발표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연구진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될 경우 하루 이상 입원해야 할 가능성이 델타 감염보다 40∼45% 적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미크론 변이에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전날 마이클 라이언 WHO 비상대응팀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대체로 중증화율은 낮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경우”라며 “여전히 백신 미접종자와 고령자, 기저질환자 등의 생명과 건강을 매우 위협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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