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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 국무장관, 일본 도쿄서 ‘생체장기적출’ 보고

편집부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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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26일 데이비드 킬고어 전 캐나다 아태담당 국무장관이자 8선 국회의원은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공 당국이 파룬궁 수련자로부터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하고 있는 실태를 알렸습니다.


27일 심포지엄에서 킬고어 전 장관은 자신이 수행한 독립조사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파룬궁의 무고함을 호소하는 전단지를 배포한 이유로 당국에 체포돼 베이징 강제노동수용소에 1년 반동안 감금되었던 중국계 일본인 가네코 요코씨는 심포지엄에서 자신이 받은 박해를 폭로했습니다. 그는 수용소에서 파룬궁 수련자에 대해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을 실시했으며,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몸서리가 처진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놀라움과 함께 이 죄악을 어떻게 종식시킬 것인가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칭화대 강사 위자(虞佳)씨는 “이것은 너무 사악해 믿기 어렵다. 만약 내 가족이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더라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건강한 사람의 장기를 적출해 자신의 신체에 이식한다는 방법으로 건강을 얻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는 인간으로서의 최저선이다. 나는 최대한 이 사실을 주위에 전하고 친구나 동료에게 이 일을 알려 이러한 일에 ‘노(No)’라고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방문이 2번째인 킬고어 전 장관은 일본 각계에서 이 사건에 대한 관심도가 이전보다 높아졌다면서, “6년 전 외국인기자클럽에서의 회견도 매우 좋았다. 이번에는 더 많은 언론사가 왔다. 그러나 우리는 참을성있게 끊임없이 진행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킬고어 전 장관은 52개 국가를 다니며 무고한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장기적출 범죄를 종식시키기 위해 사람들이 나설 것을 촉구해 왔습니다.


킬고어 전 장관은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 오는 31일과 11월 1일에 데이비드 메이터스 인권변호사와 함께 생체장기적출세미나와 기자회견을 각각 열 예정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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