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인권운동가 후자, 국제인권상 수상

    07.12.25
  • 중공 당국의 파룬궁 탄압을 공개적으로 비난

    07.12.24
  • 중국 흑룡강성 농민들 “토지 주권은 농민에게 있다”고 선포

    07.12.18
  • 中, 올림픽 앞두고 종교·인권 관계자 강제 추방

    07.12.18
  • 중국 민주인사들 “과도정부 세우겠다.”

    07.12.17
  • 한 중국 전문가가 중국의 비폭력 혁명을 말하다.

    07.12.14
  • 2900만 중국인들, 공산당을 탈퇴

    07.12.12
  • 호주, 전 중국 재무부장 보시라이와의 소송에서 승리

    07.11.28
  • 장쩌민 아들 장몐헝, 1만 2천억 위안 부정부패 사건에 연루

    07.11.27
  • 전 신화사 부사장, 장쩌민 중국내에서 기소해야

    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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