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애플... 우한폐렴 확진자 동선 추적 앱 5월 출시

    20.04.18
  • 美 공화당 하원... “WHO 향후 자금 지원은 수장 퇴임 후 해야”

    20.04.17
  • 英 매체, 中 프로파간다 기사 게재 중지

    20.04.17
  • 빚더미 압박에 휘청이는 一帶一路 참여국, 우한폐렴 팬데믹으로 고충 UP

    20.04.16
  • 美 인권단체... “전 인류에 민폐 끼친 中, WHO 자격 정지해야”

    20.04.16
  • 美 트럼프, WHO 자금지원 중단 지시... ”中 편향성 조사하겠다“

    20.04.15
  • 英 연구팀... 우한폐렴 백신 개발 돼도 바이러스 돌연변이 계속돼 효과 미지수

    20.04.14
  • 中, 러시아서 귀국하는 자국 우한폐렴 감염자 급증으로 비상

    20.04.14
  • 親中 행보로 비난받는 WHO... 작년 12월, 臺 '사람 간 감염' 경고 메일 무시

    20.04.14
  • 英 싱크탱크, “전 세계, 中에 우한폐렴 법적 책임 물어야”

    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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