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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네스티, 중국에 사형 숫자 공개 촉구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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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파룬궁 수련자들과 면담해야’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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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中민주인사들, 美 ‘파룬궁 결의안’ 지지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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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가오즈성 변호사 살아있어’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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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 변호사 실종은 중공의 범죄행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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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회기간 자선단체 회원도 구금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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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 봉기 51주년 경계 강화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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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국 인권상황 깊히 우려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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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 ‘파룬궁 박해 중지’ 결의안 통과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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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장 “가오즈성 변호사, 감옥에 있다”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