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 람... ‘공무원 마스크 착용 금지’ 요구 기자회견서 마스크 착용?

    2020-02-04
  • 우한폐렴 부실 대응에 시민 분노 UP... "썩은 정부는 필요 없어"

    2020-02-04
  • 우한 내 실제 사망자 집계보다 많을 것... 현지 장례 업체 "시신 담을 자루 부족"

    2020-02-03
  • 우한 폐렴으로 사투 중인 中... 조류독감까지 덮쳐 이중고

    2020-02-03
  • 우한폐렴 늑장 대처로 전세계 민폐 끼친 中... 진단키트 공급 통제로 감염자 폭증 은폐

    2020-02-02
  • 우한 폐렴 감염자 1만 돌파... 中國人 거부하는 지구촌

    2020-02-01
  • 우한 폐렴 창궐 속에도 야생동물 뒷거래 여전

    2020-02-01
  • 中 감싸며 ‘우한 폐렴 국제 비상사태’ 거부해온 WHO... 결국 항복

    2020-01-3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앙... “당국의 정보 은폐와 부실 대응 탓”

    2020-01-29
  • 美 전문가, “우한 폐렴 감염도 역대 전염병 중 최고”... 中, 감염 상황 대폭 축소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