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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식투쟁 4, 5일째 (89.5.16~17)

관리자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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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1989년 5월 16일


▲ 단식 투쟁 4일째



▲ 단식 투쟁 4일 째, 의대학생들이 쓰러진 동학을 구하고 있다


▲ 단식 투쟁 4일째


▲ 베이징대 생물학과 대학원생 펑룽(彭嶸), 학생운동 지도자였던 그는 6.4후 감옥에 들어갔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 한편, 자오쯔양 총서기는 이날 베이징을 방문한 고르바쵸프와 가진 회담을 마지막으로 CCTV에서 사라졌다

 


1989년 5월 17일


▲ 단식 투쟁 5일째, 학생운동 지도자였던 여학생 차이링(柴玲)이 지탱하지 못하고 쓰러졌다


▲ 불교계 스님들도 학생들을 성원하러 왔다. "금강이 눈을 부릅뜨고 있다, 영웅은 두려움이 없다"


▲ 상하이 외탄에서는 교통대 학생들이 첫번째로 시위에 나섰다.


▲ 상하이 푸단대, 과학기술원 학생들, '법을 무시하는 장쩌민, 사직하라!'


▲ 상하이 출판업계


▲ 상하이 시민 성원단, 이 팀의 조직자는 6월에 체포되었다


▲ 이날 학생들을 성원하는 인파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 천안문 광장에서의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 사람들이 천안문 학생운동은 애국 민주운동이라 말했다<베이징 청년보>


▲ 완리(萬里) 위원장, '학생운동은 애국 운동' <경제일보>


▲ 자오쯔양, "학생들의 애국 열정을 긍정한다. 당과 정부는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이며 단식 투쟁을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바란다"


▲ 고르바쵸프의 중국 방문 취재차 온 외신기자들이 학생운동을 뜻밖에 목격하게 되어 앞다투어 취재에 유리한 장소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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