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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요”

관리자  |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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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30일, 2009년 션윈(神韻)예술단 내한 공연이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화려하게 개막됐습니다. 공연장을 대부분 채운 관객들은 지금껏 접해 보지 못했던 순정한 중국 정통문화에 매료됐습니다.


작년에 션윈 공연을 보고 재차 공연장을 찾은 삼흥운수 전 사장 김재욱씨는 올해 공연 소감을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음성)“이렇게 순수하고 깨끗한 예술은 보기 힘드네요. 볼 때마다 감격해 가지고 너무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김재욱씨는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으로 중공 당국의 파룬궁 박해를 표현한 ‘박해 속에서 우리는  신의 길을 걷고 있다(迫害中我們依然走在神的路上)’를 꼽았습니다.


(음성)“다 좋은데요, 그 중에서 박해 중에서 신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는게 제일 ...중국에서 굉장히 박해받고 있는 그런 경우가 많죠, 문화대혁명 이후..그런 사람들이 신의 길을 걷고 있다는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김재욱 씨는 특히 션윈 공연의 순수성에 눈물까지 날 정도였다며 공연을 통해 내면의 근본적인 갈망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너무 순수해서 감격해서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요. 처음부터 너무나 깨끗해 가지고, 처음에 무용도 그렇고..우리 내면에서 뭔가 갈망하는게 있잖아요, 뭔가 우리가 추구하는 거라고 할까 갈망하는 것이 표현되는 그런 느낌이..특히 우담바라..우담바라는 불경 이야기에 나와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런 공연이 자주 없어요. 이런 공연을 일반인들이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순수한 공연이라서 누가 와서 이 공연을 보면 자기 마음이 아주 깨끗해 지고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요. 굉장히 자기 마음이 깨끗해 지고 새로운 느낌이 있어요.”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곽제연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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