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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이슈] 위기의 中共

편집부  |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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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최근 중국 여러지역에서 발생한 ‘백지 시위’ 등 민중 시위는 중공 정부가 고집한 ‘잘못된 조치 모델(樣板錯施)’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이며 중공의 종말 과정에서 마땅히 나타나야 할 장면이기도 하다.

우한 봉쇄에서 시작한 중공의 방역 조치는 비록 중공이 이를 중앙집권적 통제의 우위라고 선전하고, 또 한때 국제사회의 일부 국가가 모방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제사회 사람들은 기본적인 인권을 갖고 있고 이성적이어서 이 같은 비이성적인 행위를 식별할 수 있었고, 맹종하지 않으며 부화뇌동하지도 않았다. 

중공의 권력 집중은 결코 ‘방역’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중공의 출발점과 목적지는 ‘통제’로, 지금까지 모든 것이 통제였다. 민중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데 특히 기본 생존권과 인권을 통제한다.

중공의 가혹한 통제는 그것의 일관된 생존 위기와 사악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찍이 ‘공사합영’, ‘토지개혁’, ‘반(反)우파 투쟁’,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6.4 천안문 사건’, 파룬궁 박해와 소수민족 박해 등 일련의 운동에서 잔혹하게 보여줬는데, 단지 매번 운동에서 ‘처리’해야 할 대상만 다를 뿐이었다. 

방역을 이유로 한 ‘제로 코로나’ 정책은 모든 중국인에게 엄격한 통제의 맛을 보여줬고 인명을 무시하는 중공이 냉혹함과 사악함을 보여줬다. 

그러나 보다 더 사악한 국면은 아직 오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것은 바로 ‘엄중한 통제’ 후의 ‘엄중한 타격’이다. 

엄중한 통제와 엄중한 타격은 모두 중공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지난 20년간 수행한 첨단 인터넷 감시, 대규모 감시카메라, 빅데이터 역시 중공의 엄중한 단속을 더욱 편리하게 했을 것이다.

다행히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중국 민중도 더는 중공의 새장 속의 새가 아니다. 비록 공포가 아직 남아 있고 많은 사람이 중공을 아직 철저히 인식하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더는 중공에게 유린당하는 어린 양이 되길 원치 않는다. 

담장 안의 많은 민중은 이미 ‘담장 돌파(인터넷 차단 우회)’ 도구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웠고, 해외로 나간 수많은 중국인은 언론자유의 환경 속에서 점차 깨어나 중공의 언론통제, 정보봉쇄의 높은 벽도 이미 중국인의 사상 자유, 언론자유를 계속 엄격히 통제할 수 없게 됐다. 

어떤 사람들은 당초 다른 사람의 자유가 박탈되는 것을 보고 이들이 분명 문제가 있어서 정부에 의해 진압됐다는 중공의 선전을 믿었다. 

그러나 6.4 진상, 파룬궁 진상이 꾸준히 알려지고, 중공이 방역 명목으로 계속 민중을 엄격히 통제함에 따라 그들은 중공의 거짓과 사악한 본성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중국 민중들은 분분히 거리로 나가 사악한 당의 폭정에 항의하며 중공 종식을 외친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6.4 학생의 피와 파룬궁 수련생의 피, 제로 코로나 봉쇄로 굶어 죽고 병사한 이들의 생명은 오늘날 더욱 많은 중국인이 각성하는 길을 닦아놓았다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중공의 전복과 멸망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또 저지른 결과이며, 역사의 필연이기도 하다. 

마오쩌둥과 마르크스의 말을 빌리자면 어떤 통치자도 스스로 역사 무대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혁명’과 ‘사회 변혁’은 피하기 어렵다. 중공은 반신(反神), 반천(反天), 반우주(反宇宙)적이므로 반드시 망할 수 밖에 없다. ‘엎어진 둥지에 어찌 성한 알이 있으랴?’ 

따라서 중국 민중을 비롯한 전 세계는 중공의 본질을 명확히 인식하고 더는 중공에 대해 어떠한 환상도 품지 말아야 한다.

아울러 중공을 따라 사라지지 않도록 그것에 묶은 끈을 속히 풀어야 한다. / 明慧網


편집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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