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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산책] 행각승이 밝힌 외계인과 부처의 진실(3)

디지털뉴스팀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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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태어나 미얀마의 한 사찰에서 출가한 승려의 경험담

[SOH] (전편에 이어) 왜 석가모니가 인간에게서 손을 뗐을까? 원인은 대부분 사람들이 신불(神佛)의 진실한 존재를 믿지 않기에 부처가 전한 법은 이런 사람을 제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처도 관계하지 못한다. 신불은 매우 지혜로우며 자비롭고 최고 신통을 가지고 있지만 신불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람 마음이다. 

사람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신불도 방법이 없다. 현대인은 신불을 믿지 않으며 불법(佛法)을 수련할 생각도 없지만 동물은 다르다. 동물은 송과선(松果腺)이 없기에 그의 영혼과 대뇌는 봉인이 없어 지혜는 완전히 열려 있다. 당신은 동물보다 총명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보다 못하다. 

동물은 무엇이나 다 알기에 천방백계로 인체를 얻어 수련하려 한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진실한 상황이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은 보기에 사람 형태이고 사람 말을 하지만 그는 이미 사람이 아닌데, 그에게는 사실 동물 영혼이 인체에 붙어 있는 것이다.   

지금 중국엔 기생이 특별히 많은데 어떤 기생은 생활의 압박, 다시 말하면 전생에 진 죄를 갚느라고 금세에 창기로 된 것이지만 또 많은 사람은 주동적으로 기생으로 되어 주동적으로 이런 제일 비천한 일을 해 생계를 유지한다. 이렇게 주동적으로 기생이 되는 사람은 99%가 여우 부체(附體)가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이런 방법으로 사람의 정혈(精血)을 절취해 간다. 

이전에 베이징에서 천상인간이라는 기생집을 조사했다. 거기에서 매음하는 여인은 모두 여우 부체로 순수한 인류는 하나도 없었다. 천안(天眼)으로 인간을 보면 정말로 요사한 기운이 하늘을 치솟는다. 왜 창기와 놀면 수명이 짧아지고 복을 잃는가? 바로 기생 중에 요괴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런 방법으로 사람의 정기를 훔쳐간다.   

여러분은 식물인간을 알고 있다. 그 육체는 완전하고 기능도 정상인데 왜 사상의식이 없을까? 그의 영혼은 벌써 윤회(輪廻)에 들어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어떤 식물인간은 몇 년 후에 다시 깨는데 기억을 많이 상실하며 지력도 많이 떨어져 있다. 이런 정황은 기본상 모두 동물부체다. 

어떤 동물은 수련한 시간이 짧고 도예가 옅어 아주 무지하다. 그 동물은 인체에 붙은 후 내려 올 줄 모르는데 그의 지혜도 막혀있기에 그가 인체에 붙으면 이 식물인간은 깨지만 지력은 크게 떨어진다. 물론 어떤 동물은 천~팔백년을 수련하여 아주 큰 신통을 얻게 되는데 이때 인체에 붙으면 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 보기에 모든 것이 정상으로 보이고 일반인은 아예 발견하지 못한다.
   
동북에나 또 남방 일부 산간지역에 어떤 집에선 일부 동물 위패를 모시면서 집 지키는 신이라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동물부체를 구하고 있는데 부체가 있는 걸 자랑으로 여긴다. 내가 보기엔 이런 사람들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동물이 당신 몸 뒤에 올랐다면 당신의 신체와 당신의 사상의식을 교란할 것이다. 그리고 그 놈은 당신 단전의 그 원기를 훔쳐간다. 

만약 당신이 이 원기가 없으면 즉시 죽어버려 식물인간으로도 될 수 없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이런 부체는 당신에게 잠시 좋은 운을 가져다 줘 부자가 될 수 있지만 그는 이것을 미끼로 당신의 가장 진귀한 것을 가져간다. 아무튼 작은 이익을 위해 이런 동물을 숭배하는 것은 천리가 용납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 자신이 구한 것으로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 

사람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신불도 방법이 없다.행각을 막 시작했을 때 나는 석가모니 부처가 한 그의 법이 이미 안 된다는 말이 생각나 그럼 도교의 법은 사람을 제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런 생각으로 나는 중국에 들어 가 우당산 혹은 룽후산(龍虎山) 등 저명한 도교 성지로 가 진법 진기를 얻고자 했다. 정과를 얻기만 하면 불가이든 도가이든 상관할 것 없었다. 손오공도 도가에서 불가로 입문하지 않았는가? 

몇 달 동안의 고생을 거쳐 1992년 가을에 나는 우당산(武當山)에 다달았다. 당시 단쟝커우시 구역에 도착해 아직 산에 오르지 않았는데 큰길에서 도사 한 사람을 만났다. 내가 천안으로 보니 이 도사는 온 머리에 돈과 미녀만을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일반인이 머리속에 이런 일을 생각하고 있으면 비난할 바가 안 되지만 이 도사의 단전에는 태극도안이 있었다.

이는 그가 진수(眞修)를 받은 제자임을 설명한다. 진수를 얻은 한 현문 청수지사가 뜻밖에 온 머리속에 돈과 미녀뿐이니 묻지 않아도 그들 도교의 법도 의미가 없다고 봐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정황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 나는 확신이 서지 않아 우당산 방향을 향해 엎드려 묵묵히 기도하면서 도가의 삼청조사가 개시해 줄 것을 바랐다. 한 시간 기도하니 삼청 법신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소리가 들렸다. 삼청 중의 어느 분인지는 모르지만 대강의 뜻은 도교의 법도 확실히 되지 않아 사람이 정과를 얻지 못한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어디에 가면 진법 진사(진정한 사부)를 만날 수 있는지 알려 달라고 하자 내가 찾기만 하면 자연히 나를 제도해 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어쩔 수 없이 나는 계속 행각을 하면서 하루 빨리 진법 진사를 만나길 바랐다.  

내가 단쟝커우를 떠나려고 할 때 도로에서 남녀 한쌍를 만났다. 그들은 25~26세이고 모두 아주 예뻤으며 옷차림도 아주 현대적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인류가 아니었으며, 일반 동물이 인체에 붙은 것도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이 두 ‘사람’은 사람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사람도 아니고 동물 부체도 아니어서 나는 그들이 지구의 인류가 아닌 외계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 두 외계인은 내가 천안으로 그들을 탐사했음을 알고 아주 공포스러워했다. 그들은 내 앞에 엎드려 절을 하면서 그들의 비밀을 밝히지 말고 그들을 놔 줄 것을 요구했다. 나는 그들에게 “너희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 나는 너희들 일을 관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은 매우 기뻐하며 고마워했다. 원인을 알게 되자 나도 더 호기심이 없었고 더 이상 그들을 상대하지 않고 즉시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뜻밖에 이 두 외계인은 내 뒤를 따라 다니면서 자기들을 도제로 받아달라고 했다.  

엄격하게 말하면 외계인은 바로 동물이다. 그들도 송과선과 단전이 없어 선량한 본성이 없기에 불법을 들을 자격이 없다. 비록 그들이 불법 수련을 할 수 없었지만 나는 혼자 행각하는 것이 적적하고 고독하기에 두 친구가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들을 도제로 받지는 않았지만 나를 따라 같이 행각하도록 했다. (계속)

ganjing.com JSR8648 / 大紀元時報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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