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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산책] 행각승이 밝힌 외계인과 부처의 진실(4)

디지털뉴스팀  |  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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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태어나 미얀마의 한 사찰에서 출가한 승려의 경험담

[SOH] (전편에 이어) 이 두 외계인을 통해 나는 그들의 많은 내막을 알게 되었다. 그들에 따르면 지구밖엔 많은 외계인 문명이 존재한다. 어떤 문명은 역사가 유구하여 지구인의 상상을 크게 초월했는데 그들이 알고 있는 가장 오래된 시간은 지구 시간으로 계산하면 30억년 이상이다. 

외계 문명의 과학기술도 인류를 훨씬 초과하여 불가사의할 정도로 높다. 하지만 역사가 아무리 유구한 외계문명도 그들의 과학기술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더 진보할 수 없었다. 

제일 주요한 점은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달했다 해도 그들의 수명은 일정한 연한이 되면 죽게 된다는 것이다. 즉 어떤 과학기술 수단으로도 한 생명의 수명을 연장할 수 없었다. 사실 외계인은 바로 지혜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동물이지만 그들 사회에는 과학기술만 있지 문명은 없었다. 

당신은 반드시 외계인 그곳엔 미술, 음악, 문학과 철학, 더욱이 도덕 규범과 신에 대한 신앙이 없다는 것을 생각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외계인이 지구를 발견한 후 지구인의 신에 대한 신앙은 정확한 것이며 그들의 과학기술을 훨씬 초월한 것을 발견했다.많은 사람들은 외계인의 과학기술이 그렇게 발달했으면 그들이 지구에 온 의도가 궁금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람이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그들이 탐낸 것은 바로 지구인의 문화와 예술이며 사람이 신에 대한 신앙을 배우고 싶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사회엔 사람을 놀랄 정도로 많은 외계인이 잠복하고 있다. 그들은 서로 다른 외계문명에서 왔는데 그들의 과학기술의 발전 정도 및 걸어온 과학기술의 길은 천차만별이다. 

그들이 지구에 온 목적은 다 같은 것으로 바로 문화예술과 사람의 도덕 규범, 그리고 사람의 신에 대한 신앙을 배우기 위해서였다. 이런 외계인은 그들의 과학기술을 인류에게 누설해 주기도 했다. 현재 소위 말하는 첨단기술, 예를 들면 핵폭탄, 컴퓨터, 클론 등 99% 이상은 모두 이런 외계인이 만들어 낸 것이다. 

이 점을 어떤 사람은 벌써 알고 있다. 미국의 과학기술이 왜 그렇게 발달했는가? 바로 그들이 한 외계인의 비행선을 얻어 외계 과학기술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외계인이 갖은 방법을 다해 신불을 신앙하지만 그들은 어디까지나 동물이기에 신은 그들을 제도하지 않는다. 

외계인은 그들의 별나라에 지구인이 세운 것처럼 규모가 거대한 교회, 사찰 및 신불 조각상을 세웠지만 신불은 그들을 제도하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많은 외계인은 지구에 와 인류로 위장하여 인류를 따라 배워 신불이 그들을 제도해 주기를 바랐다. 이는 아주 풍자적이지 않는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외계인은 있는 힘을 다 해 신불을 믿으려 하지만 원래 신을 신앙하던 지구인은 오히려 외계인의 과학기술을 신앙하고 있다.  

그럼 외계인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또 어떻게 인류 사회에 숨어 있을까? 외계인은 보편적으로 형태가 아주 추하다. 남녀를 막론하고 모두 아주 추하다. 그들 개념에는 인류처럼 추한 것과 아름다운 것의 구별이 없지만 외계인은 또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모양은 아니다. 큰 머리, 큰 눈, 가늘고 긴 목을 상상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 

외계인의 신체는 낙지와 카멜레온과 같다. 그들 신체 형태, 색은 환경에 따라 무엇이나 변화할 수 있기에 지구에 온 후 그들은 지구인 모양으로 변해 당신을 미혹시킨다. 외모로만 봐서 당신은 분별하기 어렵다. 

물론 외계인들 중에는 좋은 것도 있어 진심으로 인류 고대 문화예술을 배우려고 하지만 극히 적다. 내가 만난 이 둘은 괜찮은 편이었다. 외계인에 대해 이만큼 말하겠다.

우당산(武當山)을 떠난 후 나는 한 가지 문제를 생각했다. 어디에 가면 법을 구할 수 있을까? 석가모니 부처의 법이 안 되고, 도가의 법도 안 되는데 대승불교의 법은 어떨까? 우리 소승불교의 관점에 따르면 대승불교는 응당 ‘부불외도(附佛外道)’로 그들 속의 모든 법문은 모두 부불외도다. 

예를 들면 정토종(淨土宗), 그들은 아미타불의 법호를 외우기만 하면 극락세계로 가는데 이는 석가모니 부처가 전한 계(戒), 정(定), 혜(慧)와는 아무 관계가 없기에 석가모니의 법이 아니다. 또 밀교(密宗)는 신(身) , 구(口), 의(意)를 수련하며 남녀쌍수(男女雙修)가 있고 대일여래를 모시기에 계, 정, 혜와 별개다. 율종(律宗)은 200여 개 계율을 제정했는데 많은 계율은 사조가 전한 것이 아니기에 이것도 외도다. 선종(禪宗)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석가모니 부처는 49년 동안 법을 전하면서 종래로 승려에게 무예를 가르친 적이 없으며 달마가 선종을 창립했을 땐 사조가 이미 열반한지 1000여 년이 됐기에 선종은 더욱 부불외도다. 대승불교 중의 법문은 하나하나 말하지 않겠다. 아무튼 어떻게 됐던 그들은 모두 부불외도로 모두 석가모니부처의 계, 정, 혜와 별개다.  

하지만 사조는 종래로 “외도”가 불법이 아니라고 말한 적 없으며 더욱이 “외도”가 사법이라 말하지 않았다. 나는 갑자기 사조가 전한 계, 정, 혜는 팔만사천 법문 중의 하나임을 깨달았다. 대승불교 중의 그런 수행법문이 전한 것도 불법으로 응당 부처 수련의 팔만사천 법문 중의 하나로서 다만 석가모니부처가 전한 것이 아닐 뿐이다. 

석가모니부처가 전한 법은 그 자신이 불법에 대한 증오(證悟)로 얻은 것으로 불법의 전부는 아니다. 지금은 말법시기라 만마(萬魔)가 세간을 교란하고 요괴가 횡행하고 외계인도 온 거리에 꽉 차 있다. 정과만 얻으면 외도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한 나는 대승불교의 4대 도량, 소위 말하는 불교 4대 명산을 고찰하기로 했다. (계속)  

ganjing.com JSR8648 / 大紀元時報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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