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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예술적 품위와 가치가 담긴 공연”

편집부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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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2017 션윈 월드투어 tv팟 캡처


[SOH] 세계 최고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미국 ‘링컨센터’에서 매년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가는 미국 션윈예술단의 ‘2017 월드 투어’가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션윈 ‘월드 투어’는 매년 전 세계 140여개 도시에서 4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중국의 공산 이데올로기에 의해 사장되고 잊혀진 아름답고 찬란한 중국의 5천년 전통문화를 무용과 음악, 성악 등의 다양한 구성 제작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한국 투어’ 중인 ‘션윈예술단’이 두 번째 개최지인 ‘춘천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8일 공연을 가졌다.





■ “역사와 전통을 현대 시각에 맞게 리메이크한 수준높은 공연”


김범림(金虎林) 티컴스(Ticoms) 대표는 “중국의 역사적인 전통을 오늘날에 맞게 리메이크하고 각색한 수준높은 공연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대표는 “공연자들의 헌신적인 모습과 본토에서는 볼 수 없는 소재들을 외부(타국)에서 볼 수 있다는 것에 크게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음성) “중국의 역사적인 전통을 오늘날의 현대에 맞게 리메이크하고 새로 각색해서 아주 수준높은 공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의 새로운 현대에 맞게 현대적인 시각에 맞게 리메이크 한게 마음에 감동으로 와 닿았습니다. 우리가 중국 본토에서 느낄수 없는 새로운 소재들을 외부에서 볼 수 있다는 것에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공연자들의 헌신적인 모습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이 공연이 어느 시점에서 머무르지 않고 새롭게 다시 진보되고 새로운 레파토리로 연결되어 나간다는데, 새로운 프로그램이 창출된다는데 다른 분들게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내년에 달라지고, 후내년에 달라지고 크게 기대를 해봅니다.“





■ “고도의 예술적 품위와 가치가 담긴 공연”


박민중(朴敏重) 강원 스포츠 ICT 협회 회장은 “그동안 보았던 다른 중국 공연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신선함과 각 작품 속에서 ”선(善)과 악(惡) 등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내포가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회장은 “중국의 다양한 전통과 역사를 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관객에게 편안함과 내면의 중요성을 조용히 일깨워주는 면에 감동했다"면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도의 예술적 품위와 가치’가 담긴 공연"이라고 극찬했다.





■ “중국의 5천년 역사와 전통을 무용과 배경, 음악을 통해 볼 수 있는 종합예술”


지형근(智亨根), 전 평창군 부군수는 “불과 2시간 만에 중국의 5천년 역사와 전통을 한 편의 종합드라마, 종합예술로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지 부군수는 2부 마지막 작품인 “‘홍은호탕(洪恩浩蕩)’에서 표현된 ‘덕(德)을 중시해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에 많은 공감을 느꼈고 감명이 깊었다”고 전했다. 





■ “재미 속에서도 ‘진실’과 ‘감동’이 느껴져”


이명권(李命權), 서울신학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는 “중국 모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돼 7년간 중국에 머문 적이 있지만, 당시 접했던 중국 공연과는 전혀 달랐다”며, “다양한 5천년 문화들이 압축적인 구성 속에서도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진실’을 느낄 수 있었다. 중국의 다양한 시대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무용과 입체적인 무대 배경,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관객에게 전달하는 설정에 많은 노력과 수고가 엿보여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국 션윈예술단의 ‘2017 한국 투어’는 지난 4일 ‘고양 아람누리’를 시작으로 ‘춘천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와 ‘부산문화회관대극장’에서 오늘 12일까지 진행된다.


세계 투어 10년째를 맞는 션윈예술단의 공연은 국내에서도 고양 아람누리(총 3회 공연)에서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명성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연 정보>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2017.2.10(금) 7:30 pm
 2017.2.11(토) 2:00 pm, 7:30 pm
 2017.2.12(일) 2:00 pm


■ 션윈 홈페이지 ko.shenyun.com  /   ☎ 1588-8808
 


곽제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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