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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공화당 선거인단 확정 거부, 동참”

디지털뉴스팀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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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사진=SOH 자료실]


[SOH]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상원에서 공화당이 선거인단 확정을 거부하는 노력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1월 6일 의회에서의 한판 전투에 참여하겠다는 것이다.


상원에서는 테드 쿠르즈를 포함한 12명의 의원이 선거인단에 반대하기로 했다. 하원에서도 역시 140명이 같은 입장이어서 트럼프의 승리가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테드 크루즈, 조쉬 홀리 등12명의 상원의원들은 상원의 매코널이나 하원의 펠로시가 선거결과 이의를 고의로 회피하면 선거위원회를 구성해 문제가 있는 주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히고 있다.


10일 동안 전면적인 조사를 벌인 뒤 해당 주의 의회가 잘못된 결과를 고치도록 한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월 6일 엄청난 양의 부정선거 증거가 제출된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미 대승을 거뒀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관건은 1월 6일 의회전이다. 공화당 상원과 하원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을 위해 사기선거로 올라온 선거인단에 거부할 것을 선언한 가운데, 150만이 넘는 트럼프지지 시위대도 워싱턴에 집결한다.


민주당편에 선 워싱턴DC의 호텔과 모텔, 음식점, 편의점들은 평화적 시위를 저지하기 위해 1월 4일부터 7일까지의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있다.


워싱턴DC의 Muriel Bowser 시장이 MAGA 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시내 호텔과 레스토랑, 편의점, 주유소, 식료품점 등에 휴업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침낭에서 자더라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헌정을 수호한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MAGA에 동참하는 이들은 매일 예약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각지에서 쇄도할 많은 미국의 애국민들은 텐트와 식음료, 발전기를 준비하면서 워싱턴DC를 가득 메우겠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민주당 편에 붙어 예약을 취소한 업소들을 평생 보이콧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텐트를 치고 풍천노숙을 하는 상황도 기꺼이 즐기겠다는 입장이다. / 박상후 문명개화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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