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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내무부... 보유 중인 中 드론 800기, 스파이 활동 여부 조사

김주혁 기자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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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JI 홈페이지 캡처]


[SOH] 미 내무부가 중국의 스파이 활동을 조사하기 위해 자체에서 보유 중인 중국산 드론의 사용 금지를 발표했다. 미 정부는 중국이 자국산 드론을 이용해 스파이 활동을 벌이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내무부는 현재 800기 이상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제품들은 대부분 중국산이거나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 것이다.


미 내무부는 최근 산불 진화, 하천과 지질 조사 등에 드론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스파이 활동 등에 따른 국가 안보 위협을 이유로 중국산 드론의 사용을 우려해왔다.


이에 미 육군은 2017년, ‘사이버 보안상의 결함’을 이유로 중국 드론 제조업체인 대강창신과학기술유한공사(DJI)의 드론과 다른 제품의 사용을 중지했다. 또한 미 국방부는 2018년 사이버 공격 발생을 우려해, 미군의 중국산 드론 사용을 금지했다.


이와 관련해 미 의원들은 지난 9월, 정부기관의 중국산 드론 구입을 금지하는 법안인, ‘2019년 미 보안 드론 법안(The American Security Drone Act of 2019)’을 제출했다.



김주혁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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