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우한폐렴, 전 세계 사망자 1만명 넘어서... 팬데믹 공포 확산

디지털뉴스팀  |  2020-03-22
인쇄하기-새창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OH} 지난해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우한폐렴)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치달으며 전 세계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25만명, 1만명을 넘어섰다.


각국 발표를 종합해 실시간 코로나19 감염 현황을 알려주는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는 20일 오후(한국시간)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5만618명, 사망자는 1만255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국가별로는 발원지인 중국이 8만967명으로 가장 많고 Δ이탈리아 4만1035명 Δ스페인 1만9980명 Δ이란 1만9644명 Δ독일 1만6626명 Δ미국 1만4366명 Δ프랑스 1만995명 Δ한국 8652명 등으로 피해가 컸다.


국가별 사망자는 Δ이탈리아 3405명  Δ중국 3248명 Δ이란 1443명 Δ스페인 1002명 Δ프랑스 372명 Δ미국 217명 Δ영국 144명 Δ한국 94명 등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탈리아와 스페인, 미국 등에서는 하루에도 신규 감염자가 수천 명씩 발생하는 등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19일 하루 동안 이탈리아에선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여명, 미국은 4600여명이 늘었다. 스페인은 같은 기간 1900명, 독일은 130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1만명 이상 발생한 국가도 이날 프랑스가 추가돼 모두 7곳으로 늘었다.


각국 정부는 우한폐렴 팬데믹으로 전시상황에 준하는 지역 봉쇄, 국경 폐쇄 등 강력한 대응책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등에는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이탈리아나 말레이시아처럼 국가 전체를 봉쇄하는 국가도 계속 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독일 등은 국경을 폐쇄했고 유럽은 코로나19 대응에 군 병력과 민간 기업까지 동원되는 등 사실상 전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87 프랑스 전국 마트 700곳 ‘50도 해킹’... 식품 대량 폐기....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6 AI, 고객 계좌에 무단 접근... 美 은행가 비상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5 日 미군기지, 中 BYD車 전면 출입금지... “기밀 유출 우....
디지털뉴스팀
26-10-23
3184 美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급제동... 왜?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3 佛 시위 폭력 사태... 극좌 '블랙 블록' 배후 의혹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2 美日 연합 군사훈련 '킨소드' 시작... 韓軍은 초청 못 ....
디지털뉴스팀
26-10-20
3181 美, 국제형사재판소 제재... 유엔·우방국 반발
국제부
26-10-19
3180 독일 前 정보수장, 반역·간첩 혐의 구속... 中 연루 의....
디지털뉴스팀
26-10-19
3179 中 공유기, 사용자 인증 없이 35초마다 외부 접속
디지털뉴스팀
26-10-17
3178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부대 한반도 배치 필요”
디지털뉴스팀
26-10-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