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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논문 “백신 접종 후 코로나 감염 확률 높아”... 백신 강요 우려

디지털뉴스팀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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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SOH]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및 사망 사례 증가로 백신 효용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는 가운데, 백신 접종에 대해 주의를 경고하는 논문이 발표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파이낸스 투데이(FT)’가 10일 보도했다.


FT는 미국 매체 '게이트웨이펀딧' 보도를 인용해 이스라엘에서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사람이 코로나에 걸려 입원할 확률이 백신을 맞지 않고 자연 면역을 달성한 사람보다 입원할 확률이 높다" 라는 내용의 논문이 나왔다고 밝혔다.


논문을 작성한 이스라엘 매카비 헬스케어와 텔 아비브 대학의 연구팀은, “백신 접종자는 돌파감염을 통해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면역을 형성한 백신 미접종자에 비해 13배가 높다”고 밝혔다.


이러한 주장은 전 세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백신 강요 사태에 찬물을 끼얹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국가에서는  백신 강제 접종과 관련해 1.2차 접종도 모자라 부스터샷, 4차 샷 접종을 추진하고 있어, 인간을 생체 실험 대상으로 취급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극소수인데 반해,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발생이나 사망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어,  백신이 예방접종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 방역에 악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나오고 있다.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을 계속 독려하고 있지만 백신 접종 후 발생한 중증 부작용이나 사망 등에 대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거나 "인과관계가 없다"라고 발표하고 있으나, 실제로 부작용으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생각은 다르다.


FT에 따르면, 9월 10일 현재, 국내에서 백신 접종 후 숨진 사람은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254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830건이다.


백신별 사망자 수는 화이자가 454명으로 가장 많고 아스트라제네카 354명, 얀센 12명, 모더나 10명 순이다.


FT는 “이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백신 부작용 관련 통계를 576명으로 집계했지만 기존 중증환자가 사망한 경우까지 합치면 숫자는 830건”이라면서, “전문가들은 보고되지 않은 사망자를 합치면 수천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망자 외에 백신 접종 후 중대한 이상반응을 보인 부작용 숫자는 무려 8612명이다. 이들과 아나필락시스의심 환자들 까지 합치면 무려 1만명 가량이 중태라는 것이다. 즉 사망자와 중태를 합치면 공식적으로 보고된 숫자만 11000명으로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FT는 질병관리청 측은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나, 인과성이 없다고 주장하지도 못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7일과 8일만 하더라도,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은 보고된 것만 하루에 각각 15명과 5명인데 반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에 1~2명에 불과하다.


또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중 기저질환이 사망의 원인일 확률을 고려하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수는 더욱 줄어들기 때문에 코로나 자체는 더 이상 두려워할 만한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다.


따라서 코로나에 걸려 사망하는 확률보다 오히려 백신을 맞고 중태에 빠질 확률이 높다는 주장은 허위가 아닐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FT는 진단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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