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러·우크라 사태로 곡물값 급등... 밀, 14년 만에 최고

디지털뉴스팀  |  2022-03-05
인쇄하기-새창

[SOH]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밀과 옥수수, 쌀 등 곡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쌀 선물 가격은 100파운드당 16.89달러(약 2만 원)로 4.2% 올랐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최고다.  


밀값도 14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밀 선물은 한국시각 오전 11시 17분 기준 4분의 1부셸당 11.91달러(약 1만4000원)로 6.7% 급등해 2008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옥수수 가격도 10년 만에 최고다. 옥수수는 4분의 3부셸당 7.66달러로 2.5% 올랐으며, 대두는 0.6% 상승한 2분의 1부셸당 16.78달러다. 부셸은 곡물의 무게 단위로 곡물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1부셸은 25∼27㎏가량이다.


이번 주 들어 밀은 38.6% 올랐으며 옥수수는 17%, 대두는 6% 각각 상승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세계 주요 밀 수출국으로 세계 시장의 29%를 차지한다. 양국은 또한 옥수수도 세계 수출의 5분의 1을 담당한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의 항구는 폐쇄된 상태다. 흑해 지역의 운송도 대혼란에 빠졌다.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으로 곡물뿐 아니라 비료 가격 등도 급등하고 있어, 세계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번 사태로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인 인도에 대한 의존도가 한층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 문화일보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87 프랑스 전국 마트 700곳 ‘50도 해킹’... 식품 대량 폐기....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6 AI, 고객 계좌에 무단 접근... 美 은행가 비상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5 日 미군기지, 中 BYD車 전면 출입금지... “기밀 유출 우....
디지털뉴스팀
26-10-23
3184 美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급제동... 왜?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3 佛 시위 폭력 사태... 극좌 '블랙 블록' 배후 의혹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2 美日 연합 군사훈련 '킨소드' 시작... 韓軍은 초청 못 ....
디지털뉴스팀
26-10-20
3181 美, 국제형사재판소 제재... 유엔·우방국 반발
국제부
26-10-19
3180 독일 前 정보수장, 반역·간첩 혐의 구속... 中 연루 의....
디지털뉴스팀
26-10-19
3179 中 공유기, 사용자 인증 없이 35초마다 외부 접속
디지털뉴스팀
26-10-17
3178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부대 한반도 배치 필요”
디지털뉴스팀
26-10-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