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르완다, 자국 직원 채찍질한 중국인 사업주에 징역 20년

디지털뉴스팀  |  2022-04-22
인쇄하기-새창

[SOH] 르완다 법원이 자국민을 나무 기둥에 묶고 채찍으로 때린 중국인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 등에 따르면 르완다 카롱기 중급법원은 지난 19일 중국인 선슈쥔(43)에게 르완다인 2명을 고문한 혐의로 이 같이 선고했다.


선 씨는 르완다 서부 루시로 지역에서 광산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회사 광물을 수차례 훔쳤다는 이유로 현지인 직원 2명을 나무에 묶고 채찍질했다.


당시 상황은 회사 직원들에 의해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을 통해 알려졌고 선 씨는 9월 경찰에 체포됐다.


선 씨는 폭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피해자들에게 100만 르완다 프랑(약 121만3400원)을 주고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 측은 “피해자들을 악의적인 의도로 체벌한 것은 중대한 범죄"라며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선 씨의 체벌을 도운 르완다인 렌자호 알렉시스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이에 대해 르완다 주재 중국 대사관은 “중국인들에게 현지 법률과 규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르완다 측에 사건에 대해 공정하고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할 것을 요청했다. / 뉴시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87 프랑스 전국 마트 700곳 ‘50도 해킹’... 식품 대량 폐기....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6 AI, 고객 계좌에 무단 접근... 美 은행가 비상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5 日 미군기지, 中 BYD車 전면 출입금지... “기밀 유출 우....
디지털뉴스팀
26-10-23
3184 美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급제동... 왜?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3 佛 시위 폭력 사태... 극좌 '블랙 블록' 배후 의혹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2 美日 연합 군사훈련 '킨소드' 시작... 韓軍은 초청 못 ....
디지털뉴스팀
26-10-20
3181 美, 국제형사재판소 제재... 유엔·우방국 반발
국제부
26-10-19
3180 독일 前 정보수장, 반역·간첩 혐의 구속... 中 연루 의....
디지털뉴스팀
26-10-19
3179 中 공유기, 사용자 인증 없이 35초마다 외부 접속
디지털뉴스팀
26-10-17
3178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부대 한반도 배치 필요”
디지털뉴스팀
26-10-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