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캐나다... 출생 신고 성별 표시 면제, 12살부터 성별 변경 허용

디지털뉴스팀  |  2023-03-21
인쇄하기-새창

[SOH]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가 신생아 출생 신고시 성별을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법안을 도입, 성 정체성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난 9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영 방송 ‘CBC’에 따르면 이날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의회는 신생아 출생 신고서에 성별 기록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한 '주요통계법' 개정안을 상정 및 심의했다.

지금까지는 신생아 출생 신고서는 성별을 명시해야 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남성과 여성을 뜻하는 M, F와 이를 명시하지 않는 X 등 세 종류가 제시돼 있는 상태다. 

문제는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출생 신고서에 기재된 성별 표시를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의사나 심리학자의 동의가 없어도 된다.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온타리오, 노바스코샤주에 이어 캐나다에서 같은 규정을 시행하는 세 번째 주가 된다.

애드리언 딕스 주 보건부 장관은 이날 법 개정안을 제출하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젠더 다양성을 실현하는 주"라며 "정부는 성별을 기록하는 방식을 현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인구 총조사에 따르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트랜스젠더 및 비 양성 인구가 1만 8천330명으로 전체 주민의 0.44%를 차지했다. 이는 캐나다 전체 주 가운데 세 번째로 높다.  

데일리굿뉴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754 멕시코, 中 ‘과잉 수출·상권 독식’으로 골치
디지털뉴스팀
24-06-21
2753 외국인 살기 가장 비싼 도시... 3년 연속 ‘홍콩’
디지털뉴스팀
24-06-20
2752 中 ‘남중국해 외국 선박 구금’... 필리핀과 충돌
디지털뉴스팀
24-06-19
2751 美 공화당 하원, 中 ‘초국가적’ 탄압 비판... “모든 가....
디지털뉴스팀
24-06-18
2750 유럽 물류항... 中 수출차 장기 적체로 골머리
강주연 기자
24-06-11
2749 WHO ‘팬데믹 조약‘ 연기... “국가 주권 침해”
디지털뉴스팀
24-06-10
2748 美 갤럽,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 불법 이민”
디지털뉴스팀
24-06-08
2747 청소년 인터넷 중독... 뇌 신경 손상 → 행동·발달 영향
디지털뉴스팀
24-06-06
2746 태국, 마약 합법화로 부작용↑... 국민 75% “정책 취소 ....
디지털뉴스팀
24-06-03
2745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 절반은 '봇'... 그중 3분의 1은 ....
디지털뉴스팀
24-05-3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CCP OUT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32,075,554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