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인위적 성별 선택 인공수정 성공... 윤리성 우려

디지털뉴스팀  |  2023-03-23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 연구팀이 정자의 성(性)을 선택하는 인공수정에 성공한 데 대해 윤리적 논쟁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 웨일 코넬 의대 지안피에로 팔레르모 교수팀은 과학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정자의 성을 선택하는 인공수정이 80%의 정확도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정자의 남성(Y), 여성(X) 염색체가 각각 무게가 다른 점을 이용해, 고객(부모)의 주문에 따라 정자를 선별해 인공수정을 했다.

그 결과 딸을 원하는 부부 59쌍은 292회 인공수정에서 231회(79.1%) 딸 배아를 얻은 데 성공했고, 아들을 원하는 부부 56쌍은 280회 인공수정 가운데 223회(79.6%) 아들 배아를 얻었다.

연구팀은 이런 방법을 통해 딸 16명과 아들 13명이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팔레르모 교수는 “이 기술은 효율적이고 비용도 저렴할 뿐 아니라 매우 안전하며 윤리적으로도 괜찮다고”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인위적인 성 선택은 △출생에 대한 본질적 존엄성 △자연스러운 성비 균형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 등에서 윤리적 논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많은 국가에서는 ‘성별과 관련된 질환’ 등 타당한 사유 없이 부모가 배아의 성별을 기호대로 선택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서울신문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87 프랑스 전국 마트 700곳 ‘50도 해킹’... 식품 대량 폐기....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6 AI, 고객 계좌에 무단 접근... 美 은행가 비상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5 日 미군기지, 中 BYD車 전면 출입금지... “기밀 유출 우....
디지털뉴스팀
26-10-23
3184 美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급제동... 왜?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3 佛 시위 폭력 사태... 극좌 '블랙 블록' 배후 의혹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2 美日 연합 군사훈련 '킨소드' 시작... 韓軍은 초청 못 ....
디지털뉴스팀
26-10-20
3181 美, 국제형사재판소 제재... 유엔·우방국 반발
국제부
26-10-19
3180 독일 前 정보수장, 반역·간첩 혐의 구속... 中 연루 의....
디지털뉴스팀
26-10-19
3179 中 공유기, 사용자 인증 없이 35초마다 외부 접속
디지털뉴스팀
26-10-17
3178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부대 한반도 배치 필요”
디지털뉴스팀
26-10-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