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43개국 입국 제한 곧 시행

디지털뉴스팀  |  2025-03-21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 행정부가 자국 입국을 제한하는 대상국 지정을 검토 중이며, 의견 수렴을 거쳐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북한과 이란, 러시아, 베네수엘라 등 43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 국무부는 관련 초안을 작성해 대사관과 타 부처, 정보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 중이다.

입국 금지 국가는 세 단계로 분류됐다. 첫 번째는 적국으로 분류되는 ‘적색’ 리스트로, 해당 국가의 국민은 미국 입국이 전면 금지된다. 북한을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부탄, 쿠바, 이란,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베네수엘라, 예멘 등 11개국이 대상이다.

두 번째는 제한적으로 여행이 차단되는 ‘주황색’ 리스트다. 벨라루스, 에리트레아, 아이티, 라오스, 미얀마, 파키스탄, 러시아, 시에라리온, 남수단, 투르크메니스탄 등 10개국이 지정됐다. 이들 나라는 사업을 위해 방문하는 부유층은 미국 입국이 허용되지만, 이민 혹은 관광 비자로는 불가능하다. 또 이들 나라 국민은 미국 비자를 받으려면 의무적으로 대면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

마지막으로 노란색 리스트에는 22개국이 올랐다. 여기에 포함된 나라는 60일 이내에 미국이 문제 삼은 부분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적색이나 주황색 리스트로 옮겨질 수 있다.  

국무부는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내주까지 확정된 명단을 백악관에 보고할 예정이다. 명단이 발효될 경우 해당 국가 국민이 이미 보유한 비자나 영주권의 효력에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첫 집권기에도 주요 이슬람 국가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 조치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취소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취임 직후 재차 입국 제한 국가를 선별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87 프랑스 전국 마트 700곳 ‘50도 해킹’... 식품 대량 폐기....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6 AI, 고객 계좌에 무단 접근... 美 은행가 비상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5 日 미군기지, 中 BYD車 전면 출입금지... “기밀 유출 우....
디지털뉴스팀
26-10-23
3184 美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급제동... 왜?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3 佛 시위 폭력 사태... 극좌 '블랙 블록' 배후 의혹
디지털뉴스팀
26-10-22
3182 美日 연합 군사훈련 '킨소드' 시작... 韓軍은 초청 못 ....
디지털뉴스팀
26-10-20
3181 美, 국제형사재판소 제재... 유엔·우방국 반발
국제부
26-10-19
3180 독일 前 정보수장, 반역·간첩 혐의 구속... 中 연루 의....
디지털뉴스팀
26-10-19
3179 中 공유기, 사용자 인증 없이 35초마다 외부 접속
디지털뉴스팀
26-10-17
3178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부대 한반도 배치 필요”
디지털뉴스팀
26-10-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