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100개 병원 전공의 9275명 사직...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

디지털뉴스팀  |  2024-02-23
인쇄하기-새창

[SOH] 정부가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으로 의료공백이 확산되자 보건의료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높였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전날 제 2차관 주재로 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해 '보건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지침'에 따라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를 이날 오전 8시부터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현장 이탈이 심화되고, 의사단체가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 개최를 예고하는 등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대한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체 전공의 대부분이 근무하는 주요 100개 수련병원에서 지난 21일까지 927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는 전체 전공 1만3천명의 70%가 넘는다.

복지부는 현장점검에서 근무지 이탈이 확인된 전공의 6038명 중 이미 업무개시명령을 받은 5230명을 제외한 808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내렸다.

서울 시내 주요 대형병원은 전공의들의 대규모 이탈에 따라 전체 수술을 최소 30%에서 50%까지 줄어드는 등 의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3월 3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고, 전체 회원 대상 단체행동 찬반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예고해 의료 서비스 부재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의협 비대위는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와 전체 회원 투표 등 의협 전체 차원의 집단행동도 준비 중이다.

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단체행동을 위한 전체 회원 대상 전자투표도 준비 중이며, 오는 25일 대표자회의 이후 각 지역별로 참여를 독려한 후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신문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249 저출산 여파에 교대 정원도 축소
디지털뉴스팀
24-04-13
1248 22대 총선 후보자 ‘생명인식도’ 설문조사... 699명 중 6....
디지털뉴스팀
24-04-12
1247 22대 총선 여소야대로 마무리... 범죄자 다수 당선
디지털뉴스팀
24-04-11
1246 71개 학부모·시민단체... 간윤위 아동 음란유해 도서 공....
디지털뉴스팀
24-04-10
1245 2024 총선 하루 앞으로... 중·노년 유권자 최다
디지털뉴스팀
24-04-09
1244 싸다고 덥석했다간 낭패... 中 알리 어린이 가방 발암물....
디지털뉴스팀
24-04-08
1243 22대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 31.28%... 총선 사상 첫 30%....
디지털뉴스팀
24-04-06
1242 '2024 봄 궁중문화축전'... 5대 宮서 즐기는 다양한 향연
디지털뉴스팀
24-04-06
1240 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규제... 입국 6개월 지나야 혜택
강주연 기자
24-04-0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CCP OUT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28,890,39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