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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더럽다고 홀시되는 침(타액), 알고 보니 ‘건강 지킴이’

편집부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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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일반적으로 침은 더러운 것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다. 자면서 침을 흘린다거나 음식을 앞에 두고 입맛을 다시며 침을 흘리거나, 열변을 토하며 내뿜는 침의 파편들은 보게 될 때, 당신은 어떤 반응을 하는가?


이처럼 평소 더럽다고 간주되는 침의 유용한 역할과 기능을 알아보자.



● 소화


침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은 침에 함유된 아밀라아제 성분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것이다.



● 항균


침을 구성하는 효소인 라이소자임은 입 안으로 들어오는 세균을 살균하는 항균작용으로 구강 건강에 도움을 준다.



● 충치와 구취 억제


입 안에 침의 양이 적으면 충치와 구취가 생기기 쉽다. 침은 구강 내의 청결을 담당하고 입 안의 찌꺼기와 함께 음식물을 등을 세정하여 구강을 청결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 식도 보호


섭취한 음식물이 딱딱하거나 거친 경우, 입 안에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침은 이 안의 음식물을 부드럽게 만들고 연화작용을 통해 음식물을 분해하여 식도로 부드럽게 넘어가도록 도와준다.



● 입맛 강화


침은 혀의 미각 수용체를 음식물과 함께 자극하여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감기나 고열 등으로 침의 분비가 저하되면 입맛이 떨어지는 것도 이 같은 이유이다.



● 각종 질환 예방


침의 분비량이 줄면 입 안이 건조해지고 세균의 양이 늘어나 구강건조증과 함께 혓바늘 등 각종 질환들이 발생하게 된다. 침은 구강 내 세균을 살균해 관련 질환을 예방한다.



● 치아 보호


침 속에는 칼슘이언이 들어있어 충치로 녹아내린 법랑질을 복원시켜준다.


또 이 칼슘이온과 파로팅 성분은 치아와 잇몸을 보호해준다.



● 활성산소 제거


침 속의 항균성분인 라이소자임과 항체기능을 통해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감마글로블린,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페록시다아제 등은 몸의 방어기능에 도움을 준다.



● 기타 기능


소화작용을 돕고 시력을 밝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체온을 보호해주고 얼굴빛을 좋아지게 한다.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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