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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에도 발암물질... 해외 유명 브랜드 10개 제품서 검출

편집부  |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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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애용되는 다수의 해외 유명 립밤 제품에서 발암물질 등 인체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은 프랑스 소비자 단체 'UFC Que-choisir'가 유명 브랜드 립밤 21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UFC Que-choisir가 밝힌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21개 중 10개 제품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Mosh(mineral oil saturated hydrocarbons)와 Moah(mineral oil aromatic hydrocarbons)가 각각 검출됐다.


Mosh는 인체에 유입될 경우 림프절이나 간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Moah는 근육조직에 축적되어 간 등의 장기에 부작용을 일으키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번 조사에서 유해 성분이 검출된 제품은 이브로쉐, 가르니아, 라벨로, 카멕스, 라로슈포제, 보아론, 아벤느, 르쁘띠마르세유, 압토니아, 유리아주 등이다.


메트로는 Mosh나 Moah 등 물질은 과거 계속해서 화장품에 쓰여왔던 성분이며, 영국과 유럽은 엄격한 법률로 규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선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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