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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Info] 코로나19 정책에 대한 의문과 우려

미디어뉴스팀  |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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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SOH] 중공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이유로 ‘마스크 착용’, ‘집합금지’ 등 제도가 강제화되는 데 대해 사회 곳곳에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전 경희대 국제대학부 교수이자 글로벌융합포럼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Emanuel Pastreich)가 이에 대한 국내 상황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다음은 페스트라이쉬 국장이 유튜브 채널 ‘김일선의 시사적중’을 통해 밝힌 견해를 정리한 것이다. 그는 이야기에 앞서 자신의 견해는 한국의 상황이 앞으로 진실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가길 바랄 뿐 ‘정치적인 색체’는 없다고 밝혔다.


■ 한국의 현재 상황


여러분들은 이미 한국에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모든 신문, 지하철의 안내 방송, 건물 밖 광고판, 그리고 많은 사회적 지도자들의 성명이 온통 코로나19에 관한 것이다. 그 이외의 현안 논의는 모두 사라져 버렸다.


코로나19에 대한 (강제적) 대응은 시민들을 고립시키고 모욕하며, 우리의 인간미를 잃어버리게 한다. 우리에게 마스크를 씌우고 친구와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보이지 않는 세력의 무책임한 명령에 따르게 한다.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 누가 왜 이러한 대응을 우리에게 강요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이것(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 관련 정책)이 굉장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거나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보수세력이든 진보세력이든 모든 권력자들은 이러한 정책이 옳은 것처럼 행동하며, 그들 중 아무도 이 잘못된 코로나 대응책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만약 정부나 기업 그리고 텔레비젼에 나와 떠드는 정치인들이 진정 우리의 건강을 걱정한다면 우리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병에 걸리게 되었을 때 과학적 또는 의학적 조언을 해줄 것이다.


그들은 우리에게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잠을 많이 자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친구 및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면역체계가 강해지도록 자신을 돌보라고 말할 것이다.


또한, 공기 오염을 줄여야 하고 시민들이 더 많은 자유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권장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매일 듣는 말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서로 떨어져 있어야 하며, 우리를 구할 백신 또는 여러 백신을 준비해야 한다는 말 뿐이다.


이러한 것들은 갈수록 강제화되고 있으며, 이 명령에 따르지 않는다면 공공건물에 들어갈 수 없고 직장이나 학교 등에도 가지 못한다.


■ 코로나 대응 실험국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은 한국이 소위 ‘비대면’ 경제(다른 사람들과 아무런 접촉 없이 생활하며 일하는 것)의 실험 현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코로나 이후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힘의 원천을 파괴하는 심오한 ‘리셋(reset)'이나 ’페러다임 전환‘, 경제발전에 있어서 한국의 역할을 홍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WEF는 2021년의 주제를 ‘그레이트 리셋’으로 설정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이것은 전 세계모든 시스템을 일단 리셋해서 패러다임의 전환을 실시하는 것으로, 온라인 통제와도 연결된다.


‘그레이트 리셋’은 ‘경제의 축소’를 의미한다. 그것은 여러 개의 산업 섹터를 소멸시키고, 많은 중소기업을 도태시켜, ‘감시 자본주의’라는 새로운 시장에 적합한 기업으로 흡수될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감시 자본주의’의 확대에 있어 불필요한 기업은 영원히 소멸시킬 수 있다. 이 계획은 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한국에 특별한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것은 다국적 기업이 통제하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이런 생활 접근법이 현 정부가 추진 중인 ‘뉴딜’의 중심축이 되었다.


■ 한국이 목표가 된 이유


한국이 이 목표에 선정된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한국인들은 국가 발전과 세계로부터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것에 강한 집착을 한다.


지도자들과 많은 시민들은 현재 한국이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어떻게 ‘리더’가 되었는지에 대한 세계 언론의 칭찬에 현혹되어 왔으며, 이 성공에 대해 자랑했다.


다국적 은행들의 전략은 ‘새로운 아시아 시대’의 영광을 이 지역 정부들로 하여금 강력한 다국적 기업을 우대하는 위험한 신기술과 경제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을 이 정책의 실험장으로 주목하고 있다.


두 번째, 한국인들은 기술과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전문화를 구축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온라인 쇼핑을 편리하고 긍정적인 발전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회, 지역경제, 직업 그리고 스스로에게 미치는 심각한 위험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인식하지 않는다.


이런 약점이 한국을 쉽게 착취하도록 만들고 있다. 더불어 인구 고령화는 또한 많은 유권자들이 최근의 사회적, 기술적 발전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 번째, 한국 언론은 단순하고 무분별한 상황으로 전락했으며, 교육을 받은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의 나라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한국은 지적 전통의 최고의 가치를 잃었고 이는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 인터넷과 편리함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어떻게든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중시한다.

네 번째, 한국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와 같은 다른 국가들로부터 벤치마킹되고 있으며, 중국 및 기타 국가 지방 정부의 모델이기도 하다.


만약 한국이 사람들에게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고 모든 교류를 온라인상에서 하도록 강요하는 완전한 ‘노 터치’ 정책을 채택한다면, 이것은 IT 기업들과 다른 관심있는 기업들이 많은 나라에서 그러한 정책을 통해 강제력을 발휘하는데 영향을 끼칠 것이다.


따라서 먼저 한국을 무너뜨리고 은행과 다국적 기업이 이를 온라인상에서 통제하는 ‘그림자 정부’로 대체하는 것이 이 계획의 핵심이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의사결정 과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부가 어떻게 껍데기로 전럭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 왜 지금인가?


전 세계 소수의 사람들이 소유한 부의 집중은 지난 20년 동안 크게 증가해 왔으며, 지난 6개월 동안 극에 달했다.


이 수퍼리치들은 평범한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으며, 자신들의 부(富)에 만족하지 않고 미디어와 정부, 대학 및 유력 인사들을 통제하여 경제 전체를 장악하려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식에 투자함에 있어 일반인을 희생시키면서 더 많은 부를 창출하기 위해 끝없는 돈을 찍어내서 창출한 투기적 경제가 이미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수퍼리치들은 그들의 계획을 위해 우명인과 전문가들을 수십억 달러로 매수했고, 언론과 이들을 앞세워 세계적 경제 붕괴의 원인을 코로나 팬데믹으로 돌리고 있다.


이들은 신문 지면에다 이 바이러스에 대한 쓰레기 같은 보도를 가득 채워서 그들이 어떻게 우리의 재산을 강탈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나온 보도는 그 어느 것도 과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TV와 인터뷰상에 난무하는 잘못된 공포로부터는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또는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없다.


■ 수퍼리치들의 목표


어느 나라도 수퍼리치들의 이와 같은 경제 장악 시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들은 모든 중소기업을 파괴하고 여러분들을 기업에서 공급하는 제품에 의존하게 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중산층을 없애고 일반 시민들의 리더가 될 수 있는 모든 교육받은 사람들 즉 교사, 의사, 공무원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을 기계나 온라인 시스템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그들은 인간이 전혀 필요없는 경제를 원한다. 그들은 또 모든 결정은 비밀리에 이루어지고, 일반인들은 서로 만나거나 어떤 식으로든 조직화 할 방법이 없는 경제를 만들고자 한다.


그들은 대부분의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주의자들을 매수하거나 겁을 주는 방법으로 이 대규모 강탈에 대해 전적으로 침묵하게 만들었다.


이같이 의도된 경제 파괴 계획으로, 수퍼리치 그룹에 속하지 않는 재부분의 사람들은 빚더미에 올라앉아나 스스로를 돌보기 어렵게 될 수 있다.


■ 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엇인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기나 독감을 일으키는 흔한 바이러스의 수십 가지 변종 중 하나에 불과하다. (이는 이미 양심적인 전문가들에 의해서도 여러 차례 알려졌다.)


이 바이러스의 정확한 성질은 의도적으로 불분명하게 만들어졌으며, 이 바이러스에 대한 미디어의 공포와 과장된 광고에는 시민들이 바이러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어떤 과학적인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코로나19는 노인들에게는 더 위험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치사율은 그리 높지 않다.


그레이트 리셋을 원하는 세력들은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정부 관료, 의사, 교수, 언론인들을 총동원해 이 바이러스 대한 의도적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


이러한 선전에 동원된 전문가들도 이 바이러스가 그리 심각한 위협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 왜 마스크를 씌우는가?


현재 의무화 된 마스크 착용은 의학적 목적이 아니다. 그것은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수단으로 유용하지 않으며 인체 면역 체계에 도움이 되기 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


그러나 이 마스크는 시민들을 집단 통제하는 방법으로는 매우 효과적이다. (이것은) 모든 사회를 감옥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시민(수퍼리치는 제외)에게 시행되는 느리고 계획적인 고문 프로그램이다.


고문과 정신 조작을 위해 마스크를 사용한 것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최근 사례를 보면, 마스크 착용은 9.11 사건 이후 일부 미군에 의해 관타나모 만 교도소에 설치된 고문소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파괴하기 위한 실험에 도입됐다.


관타나모 만 교도소 프로그램은 해리 해리스 전 주한 미국대사가 운영했다. 그 고문 실험들은 지구 전체를 감옥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의 첫 부분이었다.


시민들은 (과학적 근거없이) 끊임없는 명령을 통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민들은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썼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 정책(음모)에 가담(수용)했다고 느끼게 된다. 이것이 마스크 착용의 핵심이다.


이런 형태의 고문에서 피해자는 자신이 어떻게든 이 정책의 일부라고 느끼게 되어, 권위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과 마음 속에 다른(주관적인) 생각을 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마스크는 또한 다른 시민을 낯설게 보이게 하고 가족간에도 거리감을 조성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부자연스러운(비도덕적인) 환경을 조성할 할 수 있다.


■ 백신


코로나19 장기화로 신문에는 한국, 러시아, 미국 등지에서 개발되고 있는 백신에 대한 기사가 넘쳐난다.


이러한 기사들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강요하며, 백신을 맞기만 하면 지긋지긋한 코로나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갖게 한다. 반면 단기간에 급조된 백신으로 접종 후 발생한 사망을 포함한 수많은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는 거의 침묵하고 있다.


정부는 백신 접종을 서둘러 의무화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안전에 대한 확신 부족으로 혼란스러워 한다.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보도라도 ‘의무적 백신 접종’의 배경과 이유는 석연치않은 부분이 많지만 전문가와 권위자들은 하나같이 TV를 통해 이 정책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양심적인 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처럼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진짜 백신이 개발되려면 최소 몇 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따라서 과학적 근거 없이 백신의 안정성을 주장하며, 의무적 접종을 강조하는 매스컴 선전을 순순히 수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수퍼리치들은 여러분이 이 백신을 맞도록 강요하는 실질적인 이유를 갖고 있다.


만약 여러분이 이 백신을 맞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일을 할 수도 없고 병원에 갈 수 없으며, 쇼핑을 할 수도 없고 심지어 버스를 탈 수도 없게 될 수도 있다.


백신 접종을 유도하는 배후 세력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전 세계가 이 불필요한 백신을 접종하도록 강요받으면 그들은 수십억 달러를 벌게 된다.


팬데믹 수년 전부터 백신 사업에 대대적으로 나선 빌 게이츠와 같은 인물들은 백신에 대한 연구, 생산, 평가를 대중들이 (바이러스 접종에 따른) 위험에 대한 객관적 평가에 접근할 수 없도록 했다.


빌 게이츠는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10년 전부터 여러 공개 강연을 통해 ‘전 지구적 바이러스 대란’을 예고하며, 백신을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했다.


만약 신문들이 다음 달에 코로나20이나 코로나21, 코로나100 백신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정책적 강제를 통해) 당신도 그 백신을 맞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일을 하서나 쇼핑을 하거나 여행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두 번째, 이 백신에는 센서가 여러분의 남은 일생 동안 24시간 내내 여러분의 모든 움직임을 추적하는 나노칩이 포함 될 것이다.


그 나노칩은 기업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통제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 백신에는 자신의 DNA를 변경하고 신체와 면역체계를 영구적으로 약화시켜 더욱 의존하고 약하게 만드는 변형된 RNA가 포함될 것이다.


■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시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분별없는 언론, 기업이 지배하는 정부, 그리고 우리에게 거짓말만 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온순한 동물로 만들어지고 있다. 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가 될 수도 있다.


명심할 것은, 우리 몸과 정신에 대한 이러한 위험이 마스크와 백신의 강제 사용에만 국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길거리와 TV에서 우리를 음식, 섹스와 같은 즉각적인 만족에만 관심이 있는 동물, 스스로 생각할 수 없는 동물로 만들려는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


환경 파괴, 전쟁의 위험, 부의 집중, 우리 경제의 붕괴 등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진짜 위기이지만 우리는 이 의도된 바이러스의 대유행만 생각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미디어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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