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의 험난한 고지대에 갇혀있는 호수는 지구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자연 경이로움 중 하나다.
이 섬의 켈리무투 산 정상에는 서로 다른 색의 세 개의 분화구 호수가 자연의 신비로움을 연출한다. 호수의 이름은 각각 △티우 아타 음부푸(노인의 호수), △티우 누와 무리 쿠파이(젊은 남녀의 호수), △티우 아타 폴로(악령의 호수)로 알려져 있다.
노인의 호수는 푸른색으로 켈리무투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다. 젊은 남녀의 호수의 호수는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녹색빛을 발한다. 마지막으로 악령의 호수는 켈리무투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붉은색을 연출한다.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다른 호수들의 경우 물속의 미생물에 의해 바뀌지만 켈리무투의 호수들은 화산활동으로 인한 미네랄에 의해서 색이 바뀐다고 한다.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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