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오늘(23일) 북아현아트홀(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로 51 , 아현역 1번 출구)에서 앙코르
락스퍼가 주최하는 인권 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오후 2시 10분부터 △‘어젠다1: 미국을 무너뜨리는 전략’(Agenda: Grinding America Down)을 시작으로, △성문란 이슈를 다룬 '젠더(Gender)', △중국공산당의 코로나19 팬데믹의 내막을 다룬 ‘초한전(Unrestricted Warfare)’ 등 총 3편의 단편 영화가 이어진다.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SLIFF)는 2021년부터 개최된 인권영화제로, 자유·정의·인권을 핵심 주제로 한다. 영화제 명칭인 ‘락스퍼’는 꽃말로 자유, 정의, 평화를 뜻한다.
SLIFF는 영화 상영 외에도 예술영화, 단편영화 공모전, 그림 공모전, 야외상영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권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 독립신문
☞문의 : 북아현아트홀 (☎ 02.360.8660)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