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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을 만날 수 있는 것은 큰 행운”

편집부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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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해양 연맹 회장 원창선

[SOH] 30일 아름다운 도시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션윈 예술단 내한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화사한 날씨와 만개한 꽃들로 가득한 공연장에는 많은 초대 인사와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원창선(元昌善) 경남 해양 연맹 회장은 공연 소감에 대해 평소 들어왔던 대로 매우 웅장하고 스케일이 방대한 공연이었다면서, 특히 무용과 더불어 리얼리티한 무대의 입체 배경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소문 듣기에도 굉장히 웅장하고 그레이트한 줄 알았는데(하다고 들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까 역시 중국의 역사는 우리가 형언할 수 없는 아주 찬란하고 웅장하고 리얼리티하고 그리고 아주 상상적이고 굉장히 훌륭한 공연이다 이렇게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용이 굉장히 좋고요. 또 무용과 아울러서 뒤 배경 그림, 또 그림을 입체화 한 것 이런 것들은 21세기에 어떤 그 우리가 컴퓨터 전자 시스템을 굉장히 잘 인용한 그런 고전과 현대와 미래를 창조한 그런 어떤 훌륭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의 공연이라고 소개하겠어요.”

 



▲ 전상중 해군사관학교 명예교수

전상중(田相重) 해군사관학교 명예교수는 중국의 신전문화와 다양한 소수 민족의 아름다운 삶을 예술적으로 잘 승화시켜 연출한 공연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참 그 친근감이 들더라고요. 션윈이 말하면(말하자면) 하늘과 땅과 인간의 관계를 그리는 그런 예술단인 것 같은데, 신이 약속한 것을 이루어 주니까 그것을 믿고 행복하게 사는 지상의 세계를 그리는 것 같아요. 참 좋았어요.


제가 조금 인상 깊게 본 것은 중국의 그 소수 민족들 뭐 묘족이라든지 이런 소수 민족들의 아름다운 삶을 아주 예술적으로 승화시켜서 아주 쉽게 우리에게 전달된 것, 그게 말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시각적인 것 하고 청각인 이 두 가지로 해서 아주 쉽게 전달되도록 하는 그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보면 인간이 좋은 마음을 가질 때는 모든 것이 결과가 좋게 나오지만 나쁜 마음을 먹을 때는 아주 그 결과가 나쁘게 나온다는 것을 (느꼈어요.)“

 



▲ 대농기술사사무소 소장 강대겸

강대겸(姜大岒) 대농기술사사무소 소장은 무용수들의 높은 기량에 놀랐고 각 작품들이 입체적 배경과 잘 어우러져 중국의 고전 무용이 매우 신비롭다고 느껴졌다면서, 중국의 다양한 역사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어떻게 말이지 사람이 그런 동작이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전에) 발레도 많이 보고 했는데 특히 이 중국 고전 무용 자체가 너무 좀 신비스러운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뒤의 화면하고 (잠시 생략) 조화가 잘 되어 가지고 그런 면이 너무 좋네요. 우리가 사실은 그 긴 시간의 찬란한 문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런 기회가 있으니까 (볼 수 있죠.)”

 



▲ 김해 대동중학교 교사 김점선

또 전교생과 공연을 보러 온 김해 대동중학교 김점선(金点先) 교사는 중국의 장엄함과 유려함을 볼 수 있었고 각 무용수들의 동작에서 유연함과 기품, 에너지가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양한 소재의 작품 속에서 선의 중요함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오늘 처음 이 공연을 봤는데 중국의 정말 장엄하고 유려한 역사와 예술과 특히 무용, 얼후라는 악기 그리고 노래 등을 통해서 중국 예술의 정말 장엄하고 기품있고 그런 것들을 느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학생들이 중국 공연을 통해서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또 중국 문화가 우리 한국 문화에게 끼치는 영향이 굉장히 커요. 그래서 작품을 통해서 또는 중국 등을 오늘 직접 보면서 토론 수업을 해볼까 해요.


모든 동작들이 새털처럼 아주 가볍게 공중에 점프하고 그 다음에 그러면서도 손끝에서 느껴지는 아주 그 에너지가 있고 기품있는 그런 동작들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작품 전체를 봤을 적에는 권선징악 즉 선한 인간이 되어야 겠다는 그런 느낌도 받았구요. 어쨌든 이 션윈 예술단 공연은 꼭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선한 사람,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서는 션윈 예술단의 이 공연을 꼭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이 공연을 보고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그리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야 되겠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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