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대진침대 ‘방사능’ 논란 언제까지?... 안전치 기준 넘은 모델 14개 추가 적발

한지연 기자  |  2018-05-29
인쇄하기-새창



[SOH] 국내 침대 생산업체 대진침대가 또 다시 ‘방사능 매트리스’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앞서 확인된 모델 7종 외에도 14개 모델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방사능이 검출됐기 때문.


25일, 국무조정실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 등 관계부처와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브리핑을 열고 “대진침대 매트리스 17종을 추가로 조사한 결과 14개 모델(약 2만5661개)에서 피폭선량 안전기준인 연간 1밀리시버트(mSv/y)를 초과하는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파워그린슬리퍼플래티넘, 그린슬리퍼, 프리미엄웨스턴(슬리퍼), 파워트윈플러스, 로즈그린슬리퍼, 프리미엄파워그린슬리퍼, (파워그린슬리퍼)라임, 아이파워플러스슬리퍼,  아이파워그린, 아르테, 파워플러스포켓, 파워그린슬리퍼R, 그린헬스1, 파워그린슬리퍼힙노스이다.


원안위 측은 이번에 적발된 제품들에서 적게는 6~7배에서 많게는 13배까지 안전기준치를  초과한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로 앞서 확인된 모델 7종을 포함해 지금까지 대진침대 21개 모델 8만 7천여 개가 방사능 안전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관련 제품에 대한 수거 및 폐기를 위한 행정조치를 이날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노 국무2차장은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원료물질에서부터 제품까지 추적·조사할 수 있도록 등록의무자 확대 등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일상생활용품에 모나자이트 사용을 제한하거나 천연방사성 물질 성분표시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NEWSIS)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47 건국대 온라인 시험서 AI 커닝... 수강생 전원 대면 재....
디지털뉴스팀
26-10-23
1846 국가 사이버안보 직원들 근무 중 장시간 게임... 이래도....
디지털뉴스팀
26-10-22
1845 외국인 실업급여, 중국계 최다... 반복·부정수급도 최고
디지털뉴스팀
26-10-22
1844 中 커넥티드카 190대 軍 시설 차량... 안보는?
디지털뉴스팀
26-10-20
1843 행안부 대국민 홍보물에 ‘중국군’ 연상 계급장... 왜?
디지털뉴스팀
26-10-18
1842 中 역사공정 기승인데... 경복궁 관광해설 “조선은 중국....
디지털뉴스팀
26-10-17
1841 서해 NLL 中 불법조업선, 정부 대책에도 2배↑
디지털뉴스팀
26-10-13
1840 충격! 전국 농지 조사 드론 91% 중국산... 영상 처리 SW....
사회부
26-10-13
1839 70개 시민단체 ‘낙태약 도입’ 반대... “국회 입법 방치 ....
디지털뉴스팀
26-10-11
1838 DMZ 폭발 사고... 北 매설 지뢰로 최종 확인
디지털뉴스팀
26-10-0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47,2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