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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폭염 속에서 링거 꽂은 채 일하는 택배 기사

편집부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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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은 여전히 기세등등하다.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 속에서 몸이 아파도 생활을 위해 쉬지 못하고 일해야 하는 한 택배기사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한 네티즌이 40도에 육박하는 살인적 폭염 속에서 링거를 맞아가며 배송할 물건을 정리하는 택배기사의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다.


이 사진은 지난달 25일 후난(湖南)성 창샤(长沙)시에서 한 네티즌이 찍은 것으로, 40도까지 치솟은 날씨 속에 한 택배 직원이 땅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링거를 맞는 채로 물건을 정리하며 배송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당시 택배원의 온 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사진이 소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은 사진을 퍼 나르며, “멀쩡한 사람도 몸을 가누기 어려운 날씨인데, 아픈 몸으로 쉬지도 못한 채 링거를 꽂고 일해야 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택배 직원들에게 시원한 물을 건네 주자”는 등의 댓글을 올리며, 안스러움과 동정을 표시했다. (사진: 충칭천바오)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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