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림팩 해역 인근에 감시함 파견

김주혁 기자  |  2018-07-16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의 견제로 환태평양합동군사훈련(RIMPAC·림팩)에 참가하지 못한 중국이 훈련 현장 인근에 감시함을 파견해 빈축을 샀다.


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 태평양함대 대변인 찰리 브라운 대령을 인용해 “중국 정찰함 한 척이 지난 11일부터 하와이 해안의 200해리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서 작전 중”이라고 밝혔다.


브라운 대변인은 “태평양함대는 현재 이 정찰선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진행 중인 훈련을 방해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림팩은 미 해군 태평양함대 사령부 주관으로 하와이 근해 등에서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해상합동훈련이다. 태평양 연안국 간 해상교통로 보호, 연합전력의 상호 작전능력 증진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올해 훈련은 지난달 27일부터 5주간의 일정으로 한국 등 2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림팩에 참가해왔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가 대대적인 대(對)중 융화정책을 펼쳤다. 중국의 림팩 참가에 대해 미 해군과 국방부, 의회, 백악관, 싱크탱크 등은 강력히 반대했으나 미 행정부의 친중 세력들은 끝내 중국이 참하도록 밀어붙였다.


중국은 올해에도 미국으로부터 림팩 참가 초청을 받았으나, 지난 5월 남중국해에서의 군사기지화 확장을 이유로 초청을 취소당했다.


당시 미국의 초청 취소는 남중국해에서 미중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나왔다. 미 국방부는 중국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에 지대공미사일과 전자교란장치 배치 등을 통해 군사력을 강화하며 지역 안정을 해치고 있다고 비난해왔다.


중국 언론은 감시함 파견에 대한 미국 측 비난에 해당 함정이 훈련 해역에 머물고 있는 자체는 국제법에 저촉되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사진: NEWSIS)



김주혁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3 말레이서 주행 중 뒷바퀴 이탈한 中차량 업체, 韓시장 ....
디지털뉴스팀
26-10-14
4372 中 AI 보안도구, 韓금융사 7곳 공격
디지털뉴스팀
26-10-07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47,2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