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해외 反中 단체·인사 베이징올림픽 비난... “올림픽 정신 왜곡, 자격 없어”

디지털뉴스팀  |  2022-02-05
인쇄하기-새창

[SOH] 인권탄압으로 악명 높은 중국에서 4일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가운데, 해외 반중 인권운동가들이 중국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5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위구르 의회(World Uyghur Congress ) 총책임자 줌레타이 아킨(Zumretay Arkin) 의원은 최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세계 각국 선수단 중 일부가 개막식 보이콧을 결정했다”면서 “선수들이 어떤 형태로든 항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계 캐나다 국적의 인권활동가이자 여성 작가인 셩쉐(盛雪·60)도 중국을 비판하며 “수십 년 간 저질러온 인권 범죄를 숨길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중국계 여성작가인 그는 지난 1989년 8월 톈안먼 사태 당시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잔인한 대응에 환멸을 느껴 캐나다로 망명했다.


그는 “중공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반인류 범죄를 저지른 집단으로, 올림픽 같은 스포츠 행사를 치를 자격도, 이유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들의 범죄는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다”며 캐나다로 망명한 후에도 중공의 집요한 괴롭힘은 계속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와 관련, 미국 의회 산하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 공동 의장인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중국과 같은 나라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것은 올림픽 정신(평화·화합)을 왜곡시킬 우려가 크다”면서 “위구르인 등에 대한 탄압과 홍콩 내 민주주의 탄압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베이징 올림픽은 미국과 영국, 호주 등 일부 국가들이 중국의 인권 문제를 이유로 개회식 등에 고위 관리는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에 나선 데 이어, 개막식에 맞춰 세계 곳곳에서 항의 시위가 벌어져 올림픽 역사에 ‘환영받지 못한’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3 말레이서 주행 중 뒷바퀴 이탈한 中차량 업체, 韓시장 ....
디지털뉴스팀
26-10-14
4372 中 AI 보안도구, 韓금융사 7곳 공격
디지털뉴스팀
26-10-07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