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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Info] 비밀 사탄숭배와 공산주의 사상의 내원에 대한 개략

편집부  |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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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OH] 인류 역사상 세계 일부 지역에 토성(土星)숭배가 광범위하게 존재해왔다. 현대인들에게는 뜻밖이라 여겨지겠지만 고인(古人)들은 토성이란 행성에 대해 상당히 잘 이해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당시에 이미 토성에 둥근 고리(아래 그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기왕 토성을 숭배하자면 바로 토성의 말에 따라야 한다고 여겼다. 이에 사람이 결혼할 때면 결혼반지를 끼어야 하고, 여자는 토성의 말에 따라 귀걸이를 해야 한다. 국왕이 토성의 말에 따르려면 또 왕관을 써야 했다…. 이런 것들은 모두 토성 숭배를 표시하며 현재까지 줄곧 전해져왔다. 토성은 또 환왕(環王)이라고도 하는데 얼마 전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역시 이런 뜻이 담겨 있다.


고대 중동 일부지역, 가령 구약성서에 나오는 가나안 일대(대체로 지금의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이스라엘에 해당)는 다신교 지역이었다. 당시 사람들은 비록 여러 신을 믿지만 그들이 주로 숭배한 ‘신’은 바로 토성이었다. 토성은 지역이나 문화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이 있는데 몇 가지 예를 들면 El,Saturn,Baal,Bel,Cronus,Moloch 등이다.


당시 가나안 사람들은 토성에 제사를 지낼 때 살아 있는 아이를 제물로 바쳤다. 즉 영아를 산체로 불에 태워 그들의 ‘신(神)’인—토성(Moloch)에게 제사를 지냈다. 이를 통해 풍년이 들고 운이 좋아지길 빌었고 또한 재물이나 권력 등 다른 좋은 것들을 구했다.


영아를 바치는 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다. 토성 우상은 속이 비어 있는데 배속에 불을 붙이고 영아는 우상의 손 위에 놓는다. 일종의 기제(機制)를 통해 우상의 손이 움직이면 영아를 우상이 벌린 입에 넣는다. 이것은 토성이 영아를 먹은 것을 대표한다. 이제 영아는 곧 우상 배속의 불구덩이 떨어져 산체로 불에 타 죽는다.




▲ 토성 우상에 영아를 바치는 제사 [사진=明慧網]

또 영아가 불에 타는 과정에서 나는 울음소리를 가리기 위해 이 과정에 큰 나팔이나 북소리 또는 피리소리를 내곤 했다. 동시에 토성에 제사를 지내는 과정 중에 흔히 마약을 먹거나 난잡한 성행위를 동반했다. 다시 말해 공개적이고 대규모로 난잡한 성행위가 있었다.


당시의 가나안은 아주 타락하고 음란한 지역이었다. ‘구약성서’에도 가나안 사람들의 타락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사실 이들이 믿은 것은 근본상 정신(正神)이 아닌 마귀(魔鬼)였다. 고대의 서방과 중동 등의 민간 신앙에서 토성은 항상 암흑, 무질서, 훼멸, 사망, 타락 등 부정적 요소들을 대표했다. 늘 신의 반대편에 섰기 때문에 토성은 신의 대립면의 대표가 되었다. 다시 말해 토성이 바로 마귀 사탄의 대표이다.


때문에 민간 신앙에서 토성은 사탄과 동의어였고 토성숭배는 겉모양일 뿐 사실상 마귀사탄 숭배의 본질을 은폐한 것이다. 이 토성(마귀) 숭배는 아주 널리 확산되었고 유럽에도 전해졌다. 나중에 서방의 일부 비밀조직이나 비밀 종파들은 토성숭배란 모자를 씌워 사탄마귀에 대한 숭배를 은폐시켰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전설 중에도 토성이 자기 아이를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 역시 살아 있는 영아를 제사지낸 것을 암시한다.


사탄은 당연히 가나안 사람들의 이런 타락과 패괴(敗壞)를 즐겼다. 때문에 마귀사탄의 눈에는 이런 타락의 시대가 바로 ‘황금시대’였다. 이것이 바로 토성(마귀) 통치 하의 ‘황금시대’의 대략적인 내원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와 전설에 따르면 최초에 토성의 부친이 하늘 세계를 통치했다. 이에 토성이 낫으로 부친을 제거하고 토성이 부친을 대신해 하늘 세계의 통치자가 되었다. 신화전설에 따르면 또 토성의 통치시기에 하나의 ‘황금시대’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이 자체가 바로 큰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사실 그것은 심하게 타락한 시대였기 때문이다.


나중에 토성의 아들인 목성(즉 제우스)이 토성의 통치를 뒤엎었고 제우스(목성)가 하늘 세계의 통치자가 되었다.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그리스시대의 엘리트층들은 점성술을 몹시 신뢰했다. 점성술에는 12개의 별자리가 있는데 약 2천 년이 지나면 한 번씩 자리를 바꾼다. ‘구약성서’ 출애굽기에 따르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황금 소(金牛)를 숭배하는 것에 대해 크게 화를 냈다. 점성술에 익숙한 사람들은 금방 알 수 있다시피 ‘황금 소’란 바로 ‘황소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약 3천 년 전 모세시대에는 이미 백양자리로 진입했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전히 이미 시대가 지난 ‘황소자리’를 숭배했기 때문에 모세가 불만을 품었던 것이다.


약 2천 년 전 예수시기가 되자 백양좌도 이미 지나갔고 태양은 물고기자리로 진입했다. 또 물고기자리 다음에는 물병자리의 시대가 된다. 물병자리가 언제 오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견해가 서로 다르다. 어떤 사람은 인류(태양계)가 이미 물병자리로 진입한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다고 말하지만, 어떤 사람은 2012년 마야역법이 끝나는 시간에 물병자리에 진입한다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아직 도래하지지 않았다고 한다.


문제는 바로 이 물병자리에 있다. 점성술에 따르면 매 하나의 별자리마다 하나의 통치자가 대응한다. 이 통치자는 태양계에서 태양, 달 및 금성 목성 수성 화성 토성 등 5대 행성에서 온 것이다. 가령 사자자리의 통치자는 태양이고, 게자리의 통치자는 달이며, 백양자리의 통치자는 화성이고 물고기자리의 통치자는 목성이다. 또 물병자리와 산양자리의 통치자는 모두 토성이다.


1년 열두 달에도 12개 별자리가 대응한다. 그중 염소자리와 물병자리는 동지 이후 두 달이 되는데 북반구에서 이 두 달은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길뿐만 아니라 춥고 서늘해서 만물이 영락하는 시기가 된다. 이것은 바로 토성이 어둠과 사망을 대표하는 것과 일치하다. 그렇다면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별자리가 물병자리로 옮겨지면 곧 신화와 전설에서 말하는 소위 토성이 하늘세계를 통치하게 되며 이때의 인류는 몹시 어두운 시기로 진입한다는 뜻이다. 이 어둠의 시대가 신화와 전설에서 말한 토성 통치하의 ‘황금시대’인 것이다.


그러므로 유럽과 중동 등 지역에서 토성을 숭배하는 엘리트들(비밀 단체와 비밀 종파) 사이에서 대대로 전해져오는 거대한 비밀(정확히 말하면 거짓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미래에 토성이 하늘 세계를 통치할 시기(물병자리에 대응)에 전 세계에서 몹시 어두운 신 ‘황금시대’를 새로 건립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소위 ‘황금시대 가 바로 공산주의 유토피아(인간천당)인데 사실 인간지옥이다.


그들은 이런 식으로 신화와 전설을 통해 토성과 ‘황금시대’의 관계를 말했고 여기에 점성술을 더해 자고이래 수많은 사회 엘리트를 속이면서, 물병자리의 시대(소위 토성이 하늘 세계를 통치)에 황금시대 즉, 사악하고 타락한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건립하고자 했다.


사탄은 흑백을 전도해 이 어둠의 공산주의를 가리켜 인간 천당이라 불렀다. 공산주의 유토피아는 사실 사탕을 발라놓은 비상(砒霜 극독)이라 그것은 본질적으로 사악한 것으로 도덕을 파괴하고 신에 대한 신앙을 훼손한다. 또한 그것의 최종목적은 인류를 패괴(敗壞)시키고 이를 통해 인류를 훼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그 어떤 환상도 품지 말아야 한다.


기원전 6세기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Pythagoras)는 고대 이집트와 바빌론을 두루 여행하면서 이들 지역의 비밀종파에 가담했다. 또 이들 비밀종파의 비밀과 점성술 지식을 배웠다. 그는 그리스에 돌아온 후 일종의 비밀종파(비밀단체)를 창립해 비밀리에 이런 지식을 전수했다. 이 비밀종파의 핵심 멤버들은 사유재산을 소유할 수 없고 공산(共産)생활을 실행해야 했다.


이때부터 이집트와 바빌론의 비밀지식이 그리스 엘리트들 사이에 전해졌다. 또 이를 통해 바빌론과 중동 지역의 비밀 토성(사탄) 숭배와 점성술이 점차적으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 및 유럽에까지 전파되었다. 공산주의 사상은 토성을 숭배하는 비밀 단체(종파) 중에서 장기간 끊임없는 발전과 개량을 거쳤다. 그러다 1776년에 이르러 독일의 비밀조직 일루미나티(光照幫)가 설립되자 비로소 체계적인 공산주의 이론이 성숙되었다.


1847년 이 비밀 단체가 프랑스에서 비밀회의를 한 차례 소집했다. 그들은 공개적인 혁명을 발동해 공산주의를 실현시킬 것을 결정했다. 비밀조직인 ‘정의자 동맹’(얼마 후 ‘공산주의자 동맹’으로 바뀜)은 마르크스를 고용해 일루미나티의 공산주의 이론을 새롭게 했고 1848년 ‘공산당 선언’을 출판하게 한 것이다. 또 이것을 세계 공산주의 혁명운동의 강령으로 삼았다. 마르크스는 대학시절 마교(魔敎)조직에 가입했지만 공산주의의 진정한 창시자는 아니었다. 바로 이 해(1848년)에, 유럽 여러 나라에서 공산혁명이 폭발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다.


공산주의 사상의 근원을 알고 난 후 아마 독자 여러분들은 공산주의에는 그 어떤 신성한 것도 없음을 알았을 것이다. 그것은 확실히 비밀 마귀숭배에서 유래했고 그것의 배후는 바로 공산사령(共產邪靈)이다. 사람들이 공산당 조직에 가입하면서 공산주의를 위해 평생을 분투한다는 악독한 맹세를 할 때 그들은 사실상 자신의 생명을 마귀 사탄에게 바친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한단 말인가?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더는 마귀와 한편이 되지 말고 중공의 일체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이다. (正見網)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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