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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정신질환↑... 정신질환·자살충동(상)

디지털뉴스팀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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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 간 전 세계인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생명과 생활의 안전에 큰 시달림을 받았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각국 정부는 감염 예방을 이유로 수 차례 백신 접종을 강요했지만 이후 발생한 각종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는 매우 소극적이거나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 왔다.

본지는 백신 접종자들의 부작용 사례에 대해 여러 차례 보도한 바 있지만 ‘에포크타임스’의 보도를 통해 다시 한 번 독자 여러분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코로나19 백신이 도입된 2020년 말 이후 비정상적인 정신질환 사례가 증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에포크타임스(ET)’에 따르면 정신과 의사 아만다 맥도널드 박사는 안정된 상태로 진입했던 환자들이 다시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환자들은 기존 증상이 악화하거나 새로운 정신과적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발작을 경험하기도 했다.

맥도널드 박사는 ET에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던 많은 환자가 갑자기 불면증, 우울증, 불안증을 호소했지만 이유는 알 수 없었다”고 했다.

박사는 환자들의 약물 복용량을 늘리거나 새로운 약물을 처방했으나 효과는 미미했다고도 말했.

그에 따르면, 이들 사이에서는 비전형 공황발작이 반복되는 패턴이 발견됐다. 이러한 공황발작은 명확한 유발 요인이 없었다. 전형적인 공황발작은 보통 유발 요인이 명확하며, 환자가 유발 요인을 피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맥도널드 박사는 이 환자들을 1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코로나19 백신이 환자의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그는 “팬데믹이 닥쳤을 때 환자 집단에서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고 부연했다.

신경과 전문의인 다이앤 카운스 박사 역시 환자들의 불안이 심해지는 현상을 관찰했다. ET의 인터뷰에 응한 그는 “사람(환자)들은 자신의 성격이 변했다고 느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장기 코로나19 환자 수백 명을 봐 온 간호사 스콧 마스랜드 씨 역시 “쇠약한 상태, 불안, 우울증, 불면증이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라고 말했다. 

마스랜드 씨에 따르면, 환자 중에는 환각과 자살 충동을 경험하는 심각한 경우도 있었다.

■ 건강하던 의사, 접종 후... 

미국 신경과 전문의 패트릭 슬레이터(60) 씨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풀타임으로 개인병원을 운영했다. 바쁜 와중에도 쉬는 시간 틈틈이 사냥과 낚시를 즐겼다.

그러던 중 지난 2021년 10월, 운동장애를 일으키는 난치병인 소뇌 운동실조증이 발병했다. 슬레이터 씨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식사는커녕 화장실도 갈 수 없게 됐다.

그는 이와 함께 심각한 공황발작도 있었다. 그는 ET에 “거의 매일 밤 공황발작을 경험하며 끔찍한 공포에 시달렸다. 자살을 여러 번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슬레이터 씨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이었기 때문에 의사들은 그의 증상을 단순한 불안증으로 치부했다. 

그러나 슬레이터 씨는 코로나19 mRNA 백신이 원인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지 약 2주 뒤 첫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3차 접종(부스터샷) 뒤에는 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났는데, 특히 이 시기는 슬레이터 씨의 의사 커리어가 끝난 시기와 일치했다.

■ 증거

코로나19 백신이 정신질환을 유발한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아직까지 없다. 그러나 여러 연구에서 코로나19 백신과 △우울증 △불안 △공황발작 △자살 충동 등의 정신과적 증상 간 연관성이 밝혀진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식품의약국이 공동 관리하는 백신부작용신고시스템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9400여 건의 불안 및 1600건 이상의 우울증 사례가 보고됐다. 이는 지금까지 보고된 전체 불안·우울증 사례의 절반에 달한다.

그 밖에 공황발작 1500건, 환각 1100건, 과민성 반응 975건 등도 집계됐다.

이에 대해 백신과의 잠재적 연관성을 조사할 가치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백신부작용신고시스템이 남용되고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 정신병

최근 백신 접종 후 환각과 편집증 등 정신병이 급성 발병했다는 사례들이 연구를 통해 보고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건강했던 30대 후반 여성이 코로나19 mRNA 백신 접종 후 24시간 만에 난치성 정신병에 걸린 사례가 나왔다.

이 여성은 자신이 공격받고 있다는 정신적 압박에 시달렸다. 의료진은 그녀에게 항정신병 약물을 처방했지만 입원 치료 4개월이 지난 뒤에도 완치하지 못했다.

대만에서는 15세 소년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지 이틀 뒤부터 불안을 호소했다. 소년은 비명을 지르며 팔다리를 쭉 뻗는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이 소년은 병원에서도 기도하는 자세로 앉았다 눕기를 반복하는 등 기괴한 행동을 보였으며, 이 같은 행동은 항정신병 약물을 처방받고도 한 달 이상 지속됐다.

인도에서는 코로나19 비활성화 백신을 접종받은 17세 소녀가 접종 48시간도 채 안 돼 정신병 증세를 보였다. 소녀는 불안증세와 함께 불면증에 시달렸다.

검사 결과, 코로나19 검사와 신경학 검사를 포함한 모든 결과는 정상이었다. 향정신성 약물을 처방받은 지 몇 주 뒤에 증상은 호전됐다.

인도 현지 연구원들은 해당 사례를 다룬 보고서에서 “△백신 접종 직후 증상이 시작된 점, △다른 가능한 원인이 배제된 점, △유전적 소인이 없는 점 등을 이유로 백신과 정신과적 부작용이 관련 있을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계속)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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