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긴 줄에서 새치기하고도 되려 큰 소리 치다 ‘대파’로 구타당한 女

편집부  |  2017-11-08
인쇄하기-새창

 


[SOH] 길게 늘어선 줄에서 뻔뻔하게 새치기를 한 여성이 자신의 잘못을 타이르는 사람에게 대들다가 ‘대파’로 매질을 당한 동영상이 중국에서 화제가 됐다.


어느 나라든지 공공장소에서 당연히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있게 마련이지만, ‘물질만능’과 ‘개인주의’가 팽배한 중국에서는 이와 관련된 ‘황당한’ 에피소드가 유독 많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광저우의 유명 노점 앞에서 새치기를 하다 ‘대파 매질’로 응징을 당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상황은 다음과 같다.


이 노점은 광저우에서 워낙 유명한 터라 그 날도 가게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한 젊은 여성이 줄을 서 있는 중년 여성 앞으로 끼어들었다. 그녀는 새치기를 한 젊은 여성에게 “기다리는 사람이 많으니, 줄 끝으로 제대로 순서를 기다리라”고 타일렀다.


하지만 새치기를 한 여성은 뒤로 가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을 타이르는 중년 여성과 큰 소리로 옥신각신 다투다가 갑자기 지갑을 꺼내 열고 “돈을 주면 될 것 아니냐”며, 중년 여성의 얼굴에 지폐를 내던졌다.


중년 여성은 새치기 한 여성의 적반하장과 무례한 행동에 매우 화가 난 듯, 장바구니에 들어 있던 ‘대파’를 꺼내 무례한 젊은 여성을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당황한 듯 대파 세례를 겨우 막아내던 젊은 여성은 결국 분이 가시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잠시 후 자리를 떠났다. (자료: 유튜브 캡처)

 

 

 

 

 

 

최선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751 신장 위구르 수용소 출소자... “고문, 학살, 강간 매일..
김주혁 기자
18-10-22
3750 시진핑이 주창했다는 ‘인류공동체’... 표절 시비에 뭇매..
한지연 기자
18-10-16
3749 中, 신장자치구 위구르인 ‘사상재교육 수용소’ 합법화
이연화 기자
18-10-12
3748 中 충칭시 싱크홀 사고... 신혼부부, 결혼 나흘 만에 死亡
한지연 기자
18-10-10
3747 中 CCTV 여기자, 英 보수당 회의서 자원봉사자 얼굴 가격
김주혁 기자
18-10-04
3746 美 국방부, 대만에 군용기 예비 부품 판매... 中 강력 반..
하지성 기자
18-10-01
3745 中軍, AI 기술로 해외 군사정보 수집 강화
권성민 기자
18-10-01
3744 홍콩 정부, ‘홍콩민족당’ 활동 금지... ‘빠른 중국화’..
박정진 기자
18-09-27
3743 美 시카고서 中 국적 男, 스파이 혐의로 체포
하지성 기자
18-09-27
3742 ‘일지양검’ 논란으로 말 많은 홍콩-광저우 고속철 개통
이연화 기자
18-09-25
글쓰기
317,73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