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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장성서 버섯구름 동반한 큰 폭발 발생.. 당국, 사고 원인 침묵

편집부  |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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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 저장성 닝보(寧波)시에서 26일 오전 9시경(현지시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다. 폭발 직후, 현장 상공에는 버섯구름이 발생했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주택이 붕괴했다.


닝보시 당국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2명이 사망했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중국 관영 언론은 이번 사고로 30명 이상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폭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폭발이 발생한 장베이(江北)구 리자시길(李家西路) 주변은 공장이 많고 주택단지도 인접해 있다. 관영 ‘중앙인민라디오’는 “폭발이 발생한 장소는 건물해체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인명 피해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사건 현장 인근의 한 식당 운영자는 이번 폭발로 유리창이 전부 파손돼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폭발 원인에 대해 “방송에서 보도하지 않고 있어, 아무 것도 말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폭발 당시 목격자들은 중국 인터넷을 통해, 현장 부근 도로에 세워져 있던 자동차가 파손되거나 건물이 무너진 심각한 피해상황에 대한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했고, 현지 경찰당국은 사건현장의 출입을 금지시켰다.


일부 네티즌들은 폭발에 관한 일부 게시물이 당국에 의해 삭제되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사진: 연합뉴스)



김주혁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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