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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공산당 화-(41) 제4장 사상이 개조된 후 사람들의 표현
 
  
2008-06-02 05:07:39  |  조회 13924
  

미래의 기점에서 오늘날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본다면 사람들은 진실로 공산사령(共産邪靈)이 중국 땅에서 멋대로 자행한 놀랍고 시끄럽고 혼란스러우며 피비린내 나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짧디짧은 몇십 년 동안 공산당은 중국에서 끊임없이 살인하고, 비판하고, 주입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당문화(黨文化)’를 세웠습니다. 공산당은 무신론과 유물론을 선전하고 神이 전한 전통문화를 부정하고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의 위대함을 선전하면서 이것으로 전통문화를 대체하였습니다. 공산당은 또한 유불도를 비판하고 전통관념을 비판하면서 투쟁사상과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이단 사설(邪說)들을 주입했으며,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하면서 체계적인 사상개조를 진행했습니다.

공산당은 주입수단을 이용해 선전기구에서부터 교과서에 이르기까지, 사회적인 관습이나 학문, 예술에도 부정적인 태도를 가졌던 견유(犬儒)문인에서부터 각종 문예형식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을 철저하게 세뇌했습니다. 5천년 신전문화(神傳文化)의 뿌리가 끊기고 사람들은 이제 화하(華夏)의 시조(始祖)인 황제를 믿지 않고 자신을 마르크스 레닌의 자손으로 자처했습니다.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다고 합니다. 대학입학시험에 “세계 일부 나라에서 식량이 부족한 것에 대해 개인의 견해를 말하라”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학생은 ‘부족’이 무엇인지 몰랐고, 북한 학생은 ‘식량’이 무엇인지 몰랐으며, 중국 학생은 ‘개인의 견해’가 무엇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 농담은 우리 중국 민중들이 몇십년 동안 중공의 선전과 고압적인 운동 실천 중에서 ‘개인사상’이 매우 희소해졌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사상은 사람의 언어와 행위를 통제합니다. 사상이 개조된 후 사람들의 표현은 당연히 원래의 본성(本性)과는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사람들은 악당(惡黨)의 사상으로 문제를 사고하는 데 습관이 되었으며 악당이 가르쳐준 언어로 말합니다. 신을 믿지 않기에 무슨 일에든 후과(後果)를 고려하지 않으며, 어떠한 나쁜 일도 서슴없이 하게 됩니다. 하늘도 땅도 두렵지 않기에 입으로 온통 사람을 욕하는 더러운 말을 합니다. 현재 중국 사람들은 당문화를 제거할 경우 이미 정상인의 말을 하거나 정상인의 사유를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은 너무 지나친 말이 아닌가? 최소한 공산당 자신도 과거를 비웃고 있으며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지지 않았는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1979년 이전의 30년 역사를 정말로 황당하고 가소롭다고 느끼고, 지금은 매우 정상적이라고 느낄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는 공산주의를 믿지 않고 더는 “손에는 못이 박히고 온몸은 진흙투성이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심지어 ‘전통문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소리 높이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문화 자체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더욱 확고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당문화의 이론 체계인 무신론, 유물론, 진화론과 투쟁철학은 여전히 중공의 초석입니다. 당문화에 의지한 주입수단은 여전히 수렴되지 않았으며, 텔레비전의 보급에 따라 더욱 용이하게 목청을 높여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합니다. 인터넷 보급에 직면하여서 중공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인터넷 봉쇄와 검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중공의 소위 ‘전통문화’ 회복은 전통문화의 내포를 뽑아낸 후의 것입니다. 또한 경제적 이익과 국제적인 선전을 목적으로 당문화의 무신론, 유물론 등의 사유방식에 따라 전통을 도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목적으로 회복된 전통문화는 당연히 진정한 전통문화가 아니며 정반대로 전통문화의 신운(神韻)이 제거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악당惡黨의 사상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악당이 가르쳐준 언어로 말해

전통문화의 대체, 사람들의 사상 개조가 지난 몇십년 동안 중공의 일관적인 정책이었지만 중공의 사상과 언어는 시기에 따라 변화무상(無常)합니다. “사회주의의 풀을 원할지언정 자본주의의 새싹은 원하지 않는다”에서부터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상관하지 않는다”에 이르기까지, “가난할수록 영광스럽다”에서부터 “가난은 비웃어도 매춘은 비웃지 않는다”에 이르기까지, 중공의 정책은 변덕이 죽 끓듯 하여 정말로 사람들의 눈을 어지럽게 합니다.

그러나 당문화가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한 후의 표현을 보면 당의 사상이 어떻게 변하든지, 사람들은 늘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악당의 사상으로 문제를 사고하고 악당이 가르친 언어로 말하면서 이를 통해 늘 악당의 통치를 수호하였습니다.

“엄마아빠가 아무리 친하다 해도 마오(毛) 주석만은 못하다.”, “사람의 담이 클수록 생산량이 높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혁명을 틀어쥐고 생산을 촉진하자”, “전 세계 인민들이 단결하여 미 제국주의와 그 졸개들을 쳐부수자”는 등, 그 시기의 목소리는 당연히 사람들을 악당의 사상과 언어에 따라 사고하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정보 전달이 매우 많고 빠르고 사람들도 공산당을 몇 마디씩 욕하고 있으며 모두 독자적으로 사고하고 있는데 왜 아직도 악당의 사상으로 문제를 사고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공산당이 없다면 중국은 어떻게 하는가?”, “중국은 민주를 할 수 없으며, 민주화한다면 단번에 혼란해질 것이다”, “공산당의 지나간 과거를 붙잡고 연연하지 말고 일체를 전향적으로 보아야 한다”, “공산당에 시간을 주면 민주와 자유는 조만간 도래할 것이다”, “인권이란 곧바로 따뜻하고 배불리 먹는 문제이며, 배불리 먹지도 못하는데 무슨 인권을 말하는가?”, “무슨 종교 신앙인가? 神이 어디 있는가? 미신을 타파하고 과학을 숭상해야 한다”, “나쁜 일은 모두 일부 사람들의 소질문제이며 당 자체는 좋다”, “나라가 이렇게 큰데 누구를 바꾼들 마찬가지가 아닌가?”, “누가 공산당을 반대하면 바로 정치를 하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것이다”, “안정이 일체를 압도한다”, “경제발전이 우선이다”. 이와 같은 구호들에 대해 사람들은 이런 관점이 자신의 독립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이며 중공의 일방적인 주입에서 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진정으로 독립적이며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있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구호들 중에서 공산당이 선전하고 주입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까? 다만 “반란에는 도리가 있다”라고 하던 것이 “당의 안정이 모든 것을 압도한다”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말하자면 사람들은 스스로 맹목적인 숭배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또 공산당의 사상통제에 면역력이 생겼다고 느끼지만, 이때가 바로 당문화가 사람들의 사유방식을 단단히 틀어쥐고 있는 때입니다. 단지 지난 30년 동안에는 당이 직접 주입했으나, 오늘날에는 오랫동안 당문화에 노출되어 시달린 후 ‘맹목’이 아니라 ‘독립적’,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있다고 느낄 뿐입니다.

다시 말해, 피동적으로 주입받던 데에서 주동적으로 사고하면서 당문화를 옹호하는 것입니다. 이는 바로 공산당을 욕하면서도 또한 공산당을 옹호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과정에서 사고하는 이론 체계는 여전히 공산당이 준 것이며 사고하는 정보의 출처도 여전히 공산당이 통제하는 것으로, 소위 ‘독립’이라고 하는 것은 당문화 틀 속의 ‘독립’에 지나지 않습니다. 소위 ‘이성’이라는 것도 당문화 이론 체계 중의 ‘이성’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고를 통해 얻은 결과도 마찬가지로 공산당이 기대하고 바라는 결과가 될 뿐입니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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