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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공산당문화] 제22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2
 
  
2007-11-07 03:01:28  |  조회 7017
  


2) 주요 선전기구


진실한 정보를 획득하는 것은
인류가 생존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구두로 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생산방식이 발전함에 따라
인류의 활동 규모와 척도는 끊임없이 확대되어
세계는 ‘지구촌’으로 변했습니다.
만 리 밖에 떨어진 사건이라도
한 개인의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구두로는 멀리까지 전달할 수 없게 되자 대중매체가 생겨났습니다.

대중매체의 출현은 근본적으로 인류의 뉴스 환경을 바꿔 놓았습니다.
매체를 통해 분산된 개체들이 더욱 긴밀하게 사회와 연계를 맺게 되었고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일은 갈수록 많아졌으며
개인의 정신세계도 더욱 풍부하고 복잡해졌습니다.
오늘날의 인류는 대부분 매체에서 획득한 뉴스를 통해
외부 환경을 판단하고 더 나아가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합니다.

사회생활에서 매체의 역할과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매체를 입법, 사법, 행정부 외에 독립적인 제4의 권력이라고도 하며,
기자들을 일러 ‘무관의 왕’이라고도 합니다.

매체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중공은
습관적으로 “자본주의 국가에서 언론자유의 허위성”을 공격해 왔고,
그에 따라 매우 많은 중국인들은
아무런 생각 없이 중공의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실 언론의 자유는 어떤 특정한 하나의 매체도 모두 경향성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경향성을 띤 매체들의 자유로운 경쟁을 법률로 보호하고 또 개인이나 혹은 단체가 자신의 매체를 설립할 자유를 보장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모든 매체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 역시 법률에 의거해 스스로 중립적이며 객관적이라고 인정하는 매체를 설립할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중국의 매체는 전부 중공이 ‘만든 것’이고
중공의 통제 하에 있기 때문에,
중공중앙 텔레비전 방송국 CCTV는 미국에서 방송할 수 있지만
미국 텔레비전 방송국들은 중국에서 방송할 수 없습니다.

중공의 엄밀한 사상통제가 의미하는 것은
매체에서 정상적으로 진실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 통치하에서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등의 대중 매체는
모두 ‘당의 대변인’이자 당문화를 주입하는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가) 간행물
1991년 대북에서 출간된 『지하당시기 중공의 간행물 조사 연구(中共地下黨時期報刊調查研究)』에 나오는 통계를 보면,
1949년 이전 전력을 다해 당시 합법적인 정권을 뒤엎으려고 한 중공은
국민당 통치하의 상대적으로 느슨한 여론 환경이었던 소위 ‘해방구(解放區)’에서 선전도구를 장악한 외에
천 가지 종류 이상의 간행물을 창간하거나 통제해 왔습니다.
중공은 이 간행물들을 통해 ‘민주’를 고취하고 자신을 미화하며,
국민당을 공격하여 정권을 탈취하였습니다.

하지만 정권 탈취에 성공한 이후 모든 매체들은
하룻밤 사이에 공산당(共産黨)의 수중으로 떨어졌습니다.
만약 이때에도 ‘당’에게 언론 자유를 요구한다면
‘당’의 표준적인 답은, “계급을 초월하는 자유는 없다.” 엿을 것입니다.
저명한 민주인사였던 추안핑(儲安平)은 일찍이 다음과 같이 예견하였습니다.
“국민당 통치하의 이 ‘자유’는 그래도 ‘많고 적음’의 문제이지만,
만약 공산당이 집권한다면
이 ‘자유’란 존재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로 될 것이다.”
사실은 ‘민주가 존재하는가의 문제’조차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오쩌둥은 “반동파의 발언권을 박탈하고 오직 인민에게만 발언권을 주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인민이고 누가 반동파이겠습니까? 단지 마오 한 사람의 말만 통할 뿐입니다.

‘일률적인 여론’, ‘뉴스 보도의 당성원칙’, ‘정치가가 꾸리는 신문’, ‘문화 사업은 정치적 임무에 복종해야 한다’ 등과 같은 구호하에
모든 신문과 간행물들은 모두 중공의 말을 잘 듣는 중공의 혀가 되었습니다.

‘당’이 반(反)우파를 원하면 신문에서는 곧 “우파가 하늘을 뒤집는다고 해도 우리는 응답하지 않는다.”라고 했고 ,
‘당’이 ‘약진’을 원하면 신문에서는 “한 무(畝)당 생산량이 30만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당’이 “무산계급 독재하의 계속 혁명”을 원하면 신문에서는 곧 이것은 “사회주의를 천추만대 영원히 불변하게 할 백년대계이자 천년대계”라고 했고,
‘당’이 파룬궁 박해를 원하면 신문에서는 곧 “과학을 숭상하고 미신을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현재 사람들이 모두
중공 기관지인 『인민일보(人民日報)』에서 진실한 것은
날짜밖에 없다고 말하긴 하지만
그러나 매체의 힘은 거대한 것입니다.

‘당의 혀’를 제외하면 아예 독립적인 뉴스매체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중공이 조종하는 크고 작은 매체에 의지할 수밖에 없고,
이 매체들의 크기 차이란 단지 기만의 정도가 큰가. 작은가의 문제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80년 대 이후 대만은 국민당 이외의 정당이나 정치인의 활동을 금하는 ‘당금(黨禁)’, ‘보도금지(報禁)’를 개방하고 민주제도를 건립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참조하여 중국의 일부 양식 있는 언론인들은
언론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간고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중공은 경제 영역에서는 ‘권귀자본주의(權貴資本主義)’를 실행하고 있고 교육, 의료 등 부문에서도 모두 이미 고도의 시장화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언론 출판에서는 여전히 당국의 손아귀에 단단히 묶여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당의 혀’를 벗어나려는 매체가 있을 경우
모두 숙청당할 운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멀리는 ‘6.4 천안문 사건’이 발생하기 전의 『세계경제도보(世界經濟導報)』, 가까이는 『빙점(冰點)』주간지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민중들의 분노를 유발하지 않기 위해
중공은 영향력이 큰 간행물인 경우
이전처럼 정간명령을 내리는 대신
주편과 편집 등을 ‘정치적으로 믿을 만한’ 인사로 교체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간행물의 명칭은 예전과 같기 때문에
대중들은 여전히 미혹되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은 이목구비와 말초신경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만
외부 환경에 대해 합당한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의 감각기관에 문제가 생겨
뜨거운 불에 데여 피부에 화상을 입어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더욱 시원하게 느낀다면, 이 사람은 상당히 위험한 경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60년대 초에 대기근이 발생했을 때
도처에서는 모두 굶어죽는 사람들로 넘쳐났고,
어떤 지역에서는 심지어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참극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신문들은 여전히 경쟁적으로 과장하여 곡물 생산이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떠벌리면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유도했습니다.
2006년 봄, 북경에 강력한 모래폭풍이 지나간 후에도
텔레비전은 여전히 희희낙락하며 ‘세차업(洗車業)의 수익이 급증했다’고 보도함으로써 마치 모래폭풍이 경제성장에 자극을 주는 것처럼 암시했습니다.
중공의 혀들은 천재인화와 국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중에도 여론을 호도하는데,
이미 스스로 말을 선택할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나) 라디오, TV, 인터넷
신문과 간행물을 단단히 틀어쥔 이외에 중공은
새로운 매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텔레비전, 인터넷과 같은 이런 새로운 매체들도
모두 중공의 장악 하에 있습니다.
『중국신문출판보(中國新聞出版報)』에서 2003년 5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2년 중국에는 라디오 방송국 306개와 텔레비전 방송국 360개, 라디오텔레비전 방송국 1300개가 있다고 합니다.
라디오는 전 인구의 93.21%가 청취하고 있고
텔레비전은 전 인구의 94.54%가 시청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15세에서 64세 사이의 도시주민 중 약 90%가
매일 텔레비전을 시청합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가 당문화를 주입하는 방면에서 일으킨 작용은
비록 완전히 대체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미 신문과 잡지를 능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40세 이상의 사람들은 문화혁명시기
도시와 농촌 곳곳에서 확성기를 통해 크고 우렁찬 ‘최고지시’와
장편의 정치평론을 들었던 것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문화혁명이 끝난 후 아나운서들의 목소리는 가라앉았지만
‘정치적 각성’은 도리어 조금도 낮아지지 않았으며,
단지 정밀한 기술과 친근한 방식을 사용해 당문화를 주입할 따름입니다.

전파 매체로서 텔레비전은 화면과 함께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현장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시청자들에 대한 영향이 아주 큽니다.
1979년 이후 중국 텔레비전 산업은 신속하게 발전했습니다.
중공이 매체를 틀어쥐면서 당문화를 주입하는 기술도
텔레비전 기술의 진보에 따라 함께 발전했습니다.

대부분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당문화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을 예로 들면, 1978년 1월 1일 방송을 시작한 『뉴스연파(新聞聯播)』는 중공이 선전하는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30분 분량으로,
앞의 25분 동안에는 성대한 소개, 친절한 회견, 깊은 이해, 빛나는 역사, 위대한 성취 등을 선전하고,
나머지 5분 동안에 국제 뉴스를 보도하는 형식을 따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마지막 5분간 방송되는 국제뉴스만 본다고도 합니다.
사실 이 5분조차도 중공의 가위질과 왜곡을 거친 것으로
의도적으로 시청자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점방담(焦點訪談)』과 같은 전문 프로그램, 『실화실설(實話實說)』과 같은 대담 프로그램, 『생사결택(生死抉擇)』과 같은 드라마, ‘춘절 갈라’와 같은 종합 예술프로그램 등은
모두 정밀하게 디자인한 것이자
또한 대중들의 구미에 맞고 또 당의 비위를 맞추는 것들입니다.
사실 대중들의 구미에 맞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고
목적은 당을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CCTV의 『초점방담(焦點訪談)』은 자신들의 프로그램이 갈수록 깊이가 있다고 감히 말하지만, 한 시청자가 그러한 허위 주장을 폭로했습니다.
“무슨 『초점방담(焦點訪談)』이란 말인가?
처음에 방송을 할 때는 고사포로 모기를 쏘더니만,
지금에 와서는 방송하는 것이 전부 현미경으로 세균을 찾는 것과 같이 되었다.
큰 사건은 드러내지 않고 중대한 안건도 작게 만들어 가볍게 지나쳐버린다.”
CCTV에 근무하는 직원조차도
“나는 당의 주구로 당의 대문 앞에 쭈그리고 있다.
당이 누구한테 짖으라고 하면 짖고 누구를 물라고 하면 그를 물며
몇 번 물라고 하면 몇 번 문다.”라고 자조적으로 말했습니다.
드라마는 더 심각하여
주로 반부패 드라마, 개혁 드라마, 윤리 드라마, 사극 등을 막론하고
표현하는 것은 모두 당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당을 믿고 양해하자는 것들입니다.
모든 반부패 드라마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는데,
바로 부패한 사람들은 모두 부직(副職)이나 하급(下級)입니다.
이들이 비록 ‘당’의 사업에 일정한 손실을 초래하여
‘당과 군중의 관계’, ‘당 간부와 군중의 관계’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결정적인 때에는 당의 화신인 정직원(正職)
또는 탐관의 상사가 의연히 나타나
탐관을 다스리고 모순을 해결하여 ‘당’의 체면을 세워줍니다.
현실 생활에서 사람들은 부패가 단지
부직이나 말단 관원에게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만약 하급 관리들이 국고를 갉아먹는 애벌레라면,
고급 관리야말로 국고를 탕진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브라운관에 살아 있는 청백리의 모습은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당의 좋은 간부’에 대해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1983년부터 시작된 ‘춘절(春節) 갈라’는
중공이 문예형식을 통해 당문화를 주입하는 것을 집대성한 작품입니다.
춘절 갈라는 노래, 만담(相聲), 소품(小品)에서부터
사회자의 대사, 낭송하는 축전, 해외 주재 영사관에 의해 조직된 유학생들의 인사에 이르기까지 모두 ‘당’과 국가를 하나로 뒤섞고 있습니다.
또한 ‘당’과 민족의 개념을 하나로 뒤섞어
사람들의 육친에 대한 정과 민족감정, 애국정서를 이용해
그들에 대한 심리적 통제를 공고히 합니다.

동북 사투리건 서북사투리건 상관없이 소품은
‘당의 적’을 직접적으로 먹칠하는 외에
자신을 속이고 남을 기만하며
고생 중에서도 즐거워하는 소인배의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주의력을
인생에 고난을 초래한 사회정치적 원인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또는 저질 농담으로 모든 사람을 아무 차이도 없는 저속한 인격으로 묘사해
마치 예전에도 그랬고 온 세상이 다 그런 것처럼 꾸며
중공 통치하에서 도덕이 크게 추락하는 사회현실을 덮어 감췄습니다.

2004년 중국 대륙에서는 모두 7만 4천 건의 민중 항쟁 사건이 발생했고
쓰촨(四川) 한위안(漢源)에서는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했으며
에이즈 촌에서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황하(黃河)의 물이 끊기고,
회하(淮河)의 수질이 심각하게 오염되었으며,
탄광사고가 빈발하고, 천재지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2005년 ‘춘절 갈라’는 ‘성대한 세상의 큰 축하공연(盛世大聯歡)’이라 명명했으니, “속임수가 갈 때까지 간”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한편 인터넷은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가 너무 많아
중공이 ‘주동적으로 출격(出擊)’하는 방식으로
당문화를 주입하는 데는 불리합니다.
이 때문에 중공 당국은 인터넷을 ‘봉쇄’하여
중공이 금지하는 언론이 전해들어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중공이 인터넷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주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 사이트 봉쇄, 국내 사이트 폐쇄, 인터넷 작가를 체포하고 이메일을 여과하며 사이버 경찰과 사이버 특무를 배치하는 등입니다.

이와 관련한 가장 유명한 조치는
1998년에 입안되어 8억불을 투자해 2006년에 완성한 소위 ‘진둔공정(金盾工程)’입니다.
이 공정의 명분은 공안의 자동화된 시스템이었지만
사실은 전(全) 방위적인 인터넷 봉쇄와 감시 시스템입니다.
여기에는 기술, 행정, 공안, 국가안전부, 선전부 등 각 부문의 시스템이 모두 연관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세계의 폭발적인 정보는
많은 중국인들로 하여금 ‘언론 자유’에 대한 착각을 주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것은 중공이 허용한 것에 국한되며,
중공이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은 전혀 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은 자유롭게 유통되지만
진상은 도리어 극력으로 가려져 있는바
이것이야말로 중국 인터넷의 진실한 상황입니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960 [해체 공산당문화] 제27회 제3장 주입수단 2008-01-03
959 [해체 공산당문화] 제26-1회 제3장 주입수단 3. 중국공산당 사악한 당 문인을 이용한 악당惡黨 찬양하다 2007-12-31
958 [해체 공산당문화] -(25회-1)-제3장 주입수단 2007-12-20
957 [해체 공산당문화] 제24회 제3장 주입수단-4)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주입수법 - continue 2007-12-20
956 [해체 공산당문화] 제23회-2 제3장 주입수단-제1절선전기구를틀어쥐고당문화보급3,4 2007-12-13
955 [해체 공산당문화] 제23-1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아쥐고 당문화 보급 3 2007-11-24
954 [해체 공산당문화] 제22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2 2007-11-07
953 [해체 공산당문화] 제21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1 2007-10-27
952 [해체 공산당문화] 제20회 제3장 주입수단-프롤로그 2007-11-02
951 [해체 공산당문화] 제19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4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 4 2007-10-16
950 [해체 공산당문화] 제18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4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 3 2007-10-16
947 [해체 공산당문화]15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조화로운 공존으로 회귀하는 길 2007-09-04
946 [해체 공산당문화] 14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정치투쟁중의 주입 2007-08-31
945 [해체 공산당문화] 13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중공이 투쟁사상을 주입하는 목적 2007-08-30
944 [해체 공산당문화] 12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3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프롤로그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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