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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공산당문화] 제23회-2 제3장 주입수단-제1절선전기구를틀어쥐고당문화보급3,4
 
  
2007-12-13 05:17:52  |  조회 6869
3) 상용하는 주입 수법

(가) 천지를 뒤덮는 주입으로 현실 세계와 철저히 단절
미국영화 『트루먼 쇼』의 주인공들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허구 세계 속에서 생활합니다.
이 세계는 시추에이션드라마 극장으로
스토리는 바로 트루먼의 24시간 생활입니다.
이 허구의 세계 속에는 진실한 세계의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트루먼은 이곳에서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줄곧 이곳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이 세계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조차 갖지 않습니다.

정치학에서는 중공과 같이 사회를 전(全)방위적으로 통제하는 정권을
‘전권식 정권(全權式政權)’이라고 합니다.
이런 정권이 존재할 수 있는 선결조건은
반드시 이 정권에 유리한 허구적 정보환경이 있어야 합니다.
중공은 이런 이치를 누구보다 잘 알아
오랫동안 허구적인 정보환경을 창조하고 유지해 왔습니다.
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 세계와 철저히 단절된 채
진위(眞僞)와 선악(善惡)을 판단할 기준이 되는 체계를 잃게 되었습니다.
중공 통치 하의 중국인들은 모두 ‘트루먼 식’의 허구 세계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중공은 또한 짧은 시간 내에 신속하게 허구적인 정보 환경을 만들어
자신의 정치적 목적에 도달하게 했습니다.
그 예로서, 99년 7월 20일 이후
중공은 모든 선전기구를 총동원하여 파룬궁을 모함했습니다.
불과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중공 간행물에서 파룬궁을 모함하고 비판하는 문장이 무려 30여 만 편에 달했습니다.
라디오, 텔레비전, 학교수업, 각종 회의, 집회, 대자보, 표어 등 다른 선전 도구들도 마찬가지로 파룬궁 비방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로써 아예 눈을 감고 귀를 틀어막지 않는 이상
중공의 세뇌 선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나) 끊임없는 반복주입으로 거짓을 진리로 날조
나치의 선전부 장관이었던 괴벨(Joseph Goebbels)은 일찍이
“거짓말을 천 번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공은 이 말을 충실히 따랐습니다.
“계급투쟁은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강조해야 한다.”
“마오 주석의 책은 날마다 읽어야 한다.”
“문화혁명 시기에는 작은 신문은 큰 신문을 베끼고
큰 신문은 린뱌오 비판 운동에 앞장섰던 량샤오를 베낀다.” 와 같은 구호들이 그 예입니다.

중공은 거짓말을 천 번, 백번 반복하여
사람들에게 뿌리 깊은 관념을 형성하게 했고,
그 결과 사람들은 이런 관념들이
자신의 사고를 거쳐 얻은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선전과 반복은 흔히 반감과 풍자를 초래합니다.
하지만 중공은 사람들의 반감과 풍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이런 초급적으로 보이는 주입수단을 사용하면,
사람들에게는 “중공의 속임수가 이 정도밖에 안 되는구나.
그렇다면 굳이 작은 일을 크게 만들 필요 없이
그것과 견해를 같이 하자.”라는 심리가 생기게 됩니다.

중공을 조롱하고 풍자하는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은 노련하고 통달해서
쉽게 믿지 않고 주관이 있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선전이 반복되면, 중공의 어휘, 개념, 표어, 구호와 사유방식이 강제로 사람들의 잠재의식 속에 들어가
사람들의 자발적인 정서와 판단을 대체하게 됩니다.

당신이 이런 어휘와 개념으로 사고하기만 한다면
얻을 수 있는 결론이란 오직 ‘당’이 허락하는 결론일 뿐입니다.
당신이 민주화운동인사들을 ‘민운분자(民運分子)’라고 부른다면
당신은 그들에 대해 호감을 가질 수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당신이 ‘해방’, ‘신중국(新中國)’과 같은 단어들을 사용한다면
당신은 중공에 대해 늘 감사하는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중공을 ‘당’이라고 부른다면
당신은 곧 이 악당이 중국을 불법으로 점거한 것이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문화혁명을 ‘큰 겁난’이라고 부른다면,
당신은 곧 중공의 암시를 받아들여
문화혁명이란 재난이 생긴 것은
모종의 초자연적인 신비한 힘에 의한 것으로 여기게 되어,
문화혁명과 중공 폭정이 그다지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당신이 실직한 노동자를 ‘샤강(下崗) 노동자’라고 부른다면,
당신은 곧 자발적으로 중공의 선전 책략에 협력하여
사회주의 제도 하에서는 단지 샤강만 존재할 뿐
자본주의와 같은 실업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즉, 실업은 늘 파산, 유랑, 기아, 자살이 연상되지만
샤강에는 도리어 늘 새로 출근하게 될 날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중국인들의 말을 들어보고
중문 토론방의 분노한 청년들의 글을 보면 모두가 당의 언어입니다.
이를 통해 판단해보면
중공의 반복적인 주입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 민의(民意)를 왜곡하고 권위에 호소해 심리적인 공세 취해
중공은 인민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박탈한 이후,
더 나아가 자신이 최대다수 민중들을 대표하고 있다고 선전하면서
이를 통해 선전의 고지를 점거하고
사람들의 군중심리를 이용해
인민들에게 왜곡된 논리와 거짓말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했습니다.

1957년 반우파 운동 중에
신문과 잡지에는 온통 “노동자계급의 발언”,
“전국 각 민주당 파들이 모두 공산당과 함께 일어나 우파를 토벌”,
“전군(全軍) 지휘관과 장병들 분노의 성토”,
“소수 우파들 인민 군중들에게 거듭 포위당해”,
“우파는 한줌의 쓰레기에 불과하며
절대다수 지식인들은 당과 한마음” 과 같은 구절들이 게재되었습니다.

순식간에 ‘우파분자’들은 인민 군중의 ‘망망대해’에 포위당했고
“오로지 고분고분할 뿐 함부로 말하거나 움직일 수 없었다.”

중공이 벌인 매 차례 정치운동은
모두 당, 정, 군, 노조, 공청단 위원회를 포함한 각계 인사들에서부터
일반 노동자, 농민들의 ‘폭로 비판’, ‘성토’, ‘고소’에 이르기까지
마치 온 국민들이 태도를 표시해 지지하는 듯한 가상을 조작합니다.

반면에 독립적인 견해를 지닌  인사들은 ‘소수파’란 심리적 열세 속에서
설령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감히 꺼내지 못하며
심지어는 자신조차 믿지 못합니다.

중공은 파룬궁을 박해하는 운동을 벌이는 가운데 발기한
소위 ‘백만 명 서명’은
이전의  ‘날조된 민의(民意)’와 맥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날조된 민의’ 외에도 중공의 심리전 속에는
‘권위에 호소’하는 수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많건 적건 어느 정도 ‘권위를 숭배’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전문가’, ‘교수’, ‘학자’의 말은
일반 소시민들의 말보다 무게가 있고
중공 관원의 말보다는 중립적이며 객관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중공 통치하에서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전문가’, ‘학자’란 존재하지 않으며 설사 있다하더라도 중공 매체에는 다가갈 수 없습니다.
어용 ‘이론가’, ‘과학자’들은 멋진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가
‘당’에서 선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학술적인 언어로 보기 좋게 포장합니다.
인민대중들은 ‘당’과 ‘전문가’가
미리 짜고 연기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당문화 선전의 희생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라) 공개적인 거짓말로 전 세계를 속여
공개적으로 거짓말을 확산하는 이 수법 역시
중공의 경전으로 여길 만하며
중공은 이러한 수법을 이미 여러 차례 사용해 왔습니다.

마오쩌둥은 “진시황이 다 무엇인가?
그는 460명의 유생을 묻었지만 우리는 4만 6천명을 묻었다.
어떤 사람은 우리를 독재정치라고 욕하고 진시황이라고 욕하는데
우리는 모두 승인하며 실제와도 부합한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당신들의 말이 충분하지 못하기에
우리가 보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깡패[流氓]인데 누굴 두려워하랴!”와 같은 이런 ‘기개’는
수많은 사람들을 억눌렀습니다.
선량한 사람들은 흔히 이치에 맞고 기개가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그 행동도 틀림없이 광명정대할 것이라고 여깁니다.
때문에 마오의 ‘네 권의 웅장한 문장(雄文四卷)’ 속에는
비록 많은 것이 ‘깡패가 생억지를 부리고 함부로 지껄이는 욕’이지만
사람들이 얻는 결론은 도리어 이것이야말로 ‘무산계급혁명가의 당당한 흉금’과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영웅의 기개’라고 여깁니다.

장쩌민(江澤民)은 일국의 원수의 신분으로
국제매체 앞에서 파룬궁을 비방했습니다.
중공의 후안무치한 수법을 전혀 모르는 서양기자들이
어찌 일국의 국가원수가 함부로 말을 지껄였을 거라고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2006년 3월 9일, 선양(瀋陽) 쑤자툰(蘇家屯) 강제수용소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짐승 같은 만행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3월 28일 중공은 이미 조치를 취한 후
외교부 대변인 친강(秦剛)을 기자회견장에 보내
그 혐의를 부인하고 심지어 현장에 가서 조사해 볼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속임수’는 비록 고명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일부 사람들을 미혹시켰습니다.

‘중국 대륙에 들어가 전면적으로 파룬궁 박해진상을 조사하는’ 파룬궁 박해 진상 조사 위원회의 조사원이 신속하게 반응하여
호주, 독일, 미국에서 중공 영사관에 비자발급을 요청했지만
3차례 신청이 모두 거부당했습니다.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 직원은 친강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서
조사원에게 “그럼 당신이 친강을 찾아가 요청편지를 달라고 하시오!”라고 말했습니다. 대대로 전해져온 중공의 기만술은 너무나 뛰어나 심지어 자기 사람마저도 믿을 수 없게 했습니다.

‘신문전선(新聞戰線)’에서 일하는 중공 당원에 대해 말하자면
거짓말을 퍼뜨리는 것이 바로 그들의 직업입니다.
거짓을 퍼뜨릴 때 안색이 변하지 않고 가슴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그들의 기본적인 소양인 것입니다.
그들은 매일 ‘직장인’의 외투를 걸치고 있지만
사실 마오쩌둥, 장쩌민, 친강과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마) 적반하장 격으로 거짓을 퍼뜨리면서 거짓에 반대
오늘날의 중국인들은
중공의 형식적이고 교조적인 당팔고(黨八股) 문장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도리어 그 속의 모순과 오류를 쉽게 발견하지 못합니다.
마오쩌둥은 “우리는 마땅히 군중을 믿어야 하고
우리는 마땅히 당을 믿어야 하는바
이 두 가지는 근본적인 원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류사오치(劉少奇)는 “신문보도는 객관적이고 진실하며 공정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아주 좋고 또 옳습니다.
민주국가의 매체들도 이런 목표들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이어 “동시에 이해관계를 고려해야 하며
인민과 무산계급사업에 유리한가를 보아야 한다.”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덧붙인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해관계와 진실원칙 사이에 모순과 충돌이 생기면 어느 것을 중시해야 할까요?
다시 말해 ‘무산계급 사업’에는 유리하지만
인민들에게는 해롭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는 또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스탈린이 많은 착오를 범했고 숙청과 투쟁 중에서 일부 사람들을 죽였는데, 이는 진실이다. 그러나 만약 이를 보도한다면 곧 현재 투쟁에 아주 불리해지는데 이는 입장의 문제이다.”

그렇다면 스탈린은 몇 사람을 죽였습니까?
전쟁기간의 사망자들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1929년부터 1953년까지
대략 2천만 명의 소련 국민들이 스탈린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이는 소련 전체 인구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일당 이익을 위해서라면 2천만 명의 목숨은 무시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류사오치가 말하는 ‘객관, 진실, 공정’입니다.
물론 이것은 류사오치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일찍이 40년대에 그는, “소위 좋고 나쁨을 구분한다는 것은
마땅히 당의 공작에 따라야 하며 당의 이익에서 출발해야 한다.
허풍과 아첨이 좋지 않아도 공작에 유리하다면 좋은 것이며 해야 한다.” 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중공 뉴스 기구는 한편으로는 ‘거짓뉴스에 반대’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를 엄밀히 단속’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일체는 모두 실제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진실을 말하는 기자를 체포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제도적으로 거짓을 선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본주의 국가 신문의 ‘허위성’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진실한 중공을 알고 싶다면 그 말만 들어서는 안 되며 그 행동을 봐야 합니다.


4)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주입수법

문화혁명 이후 중공은
당이 천인공노할 큰 죄를 저지른 것은 불가피한 ‘착오’였다고 했지만,
“우리 당은 일관적으로 정확했다”라는 헛소리를
더는 선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중공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여
더욱 정교하면서도 기만적인 선전수법을 끌어들였습니다.

그 선전수법의 하나는 진실로 거짓을 어지럽히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사실을 황당한 이론에 끼워 넣어
사람들로 하여금 도대체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조차 판단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49년 이전의 중공 선전 책략이
아무런 근거도 없는 사악한 말로 역사발전의 법칙을 묘사하는
“거짓으로 진실을 어지럽히는 것(以假亂?)”이었다면,
49년 이후 중공의 책략은 “거짓을 진실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공은 각 계층 사이에 모순을 강제로 도발시켜
그것의 투쟁철학이 마치 ‘객관’적인 사회현실을 반영하는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개혁개방 이후에는 진실로 거짓을 어지럽혀서
사람들이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선전수법의 두 번째는 작을 것을 욕해서 큰 것을 돕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일부 부정적인 면들을 폭로함으로써
매체가 공정하고 언론 자유가 보장되는 듯한 가상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중공 통치의 흑막에 위험할 수 있는 것은 단호히 봉쇄합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자질구레한 부정적인 소식을 여러 차례 보도해
어느 정도 신뢰를 얻습니다.
이 신뢰는 중공이 정치운동을 전개할 때 거짓을 선전하는데 이용됩니다.
예를 들어, CCTV의 「초점방담(焦點訪談)」, 「실화실설(實話實說)」프로그램은 간혹 중공의 근본적인 이익을 건드리지 않는 부정적인 소식을 보도하거나
혹은 비교적 참신하고 국민들이 믿을 만한 소식을 보도합니다.
그러나 파룬궁 박해와 같이 정치성 선동이 필요할 경우
중공에 의해 무대 앞으로 끌려나와
그동안 쌓아온 인기를 이용해 거짓을 날조하고 모함합니다.
가히 수치스런 여론 앞잡이라고 할 만 합니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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